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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38km? 페덱 큰일 났다 했는데…이종열 단장도 강민호도 놀란 그날, 이런 비화 있었다 [후반기 주목 외인①] (15.65)
▲ 크리스 페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이제는 웃으며 말할 수 있다. 지난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모두의 시선이 한 선수에게 쏠렸다. KBO리그 데뷔전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었다. 페덱은 마운드에 오르기 전 불펜에서 마지막으로 공을 던지며 최종 점검을 마쳤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삼성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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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두산에 왜 이래…잠실에 보스 뜬다! 심지어 페덱까지? 선발 삼총사 총출동 예고 (14.72)
▲ 왼쪽부터 오스틴 보스,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드디어 데뷔전이 확정됐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새 얼굴인 선발투수 오스틴 보스의 향후 일정에 관해 밝혔다. 삼성은 지난 올스타 휴식기에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접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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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보스예요 하하" 박진만도 기대 만발…하지만 페덱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유는? (13.02)
▲ 왼쪽부터 오스틴 보스,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목소리에 설렘이 묻어났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새 얼굴인 오스틴 보스(34)의 이름을 언급하며 미소 지었다. 삼성은 지난 20일 보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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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대체 외인 찾는 중"…1위 삼성 비상! 1선발 에이스 아프다, 6주 이탈 확정적 (5.71)
▲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약 6주간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삼성은 후라도의 부상에 따른 6주 단기 대체 외인을 물색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왼쪽)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약 6주간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삼성은 후라도의 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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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으며 '21번'의 '21년' 마무리…오승환 "야구·가족·삼성·팬분들, 내게 가장 소중했다" (1.07)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굿바이, 끝판 대장.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수호신' 오승환이 21년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난다.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KIA 타이거즈전을 마친 뒤 은퇴식을 통해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오승환은 이날 5-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KIA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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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이 내가 딱 하나 잘했다고 인정한 것… 다시 뛰는 삼성, 좌완 파이어볼러까지 찾는다고? (0.02)
▲신진급 선수들의 훈련 효율화로 지난해 2위 성과를 거둔 박진만 삼성 감독.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오른쪽) 단장과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글쎄요, 제가 잘한 건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2022년 7위, 2023년 8위에 머물며 구단의 명성답지 않게 하위권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삼성은 2024년 시즌 초반부터 달라진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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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진 대거 물갈이→맥키넌 방출‘ 잘 나갔던 삼성에 득 될까 독 될까 (0.00)
▲이종열(오른쪽) 단장과 박진만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승부수를 띄웠다. 삼성은 전반기를 44승 2무 39패 승률 0.530을 기록하며 4위로 마쳤다. 전반기 막바지 5연패를 당해 2위에서 4위까지 내려앉았지만, 삼성은 시즌 내내 상위권 경쟁을 펼쳐왔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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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드디어 도장 찍었다! 끝판대장 진짜 ‘종신 삼성맨’ 됐다…2년 22억원 계약 [공식발표] (0.00)
▲오승환이 삼성과 FA 계약을 맺었다.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래 걸렸다. 삼성 라이온즈와 ‘끝판 대장’ 오승환(42)이 협상을 마쳤다. 삼성은 16일 “FA 오승환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2년간 계약금 10억원 연봉합계 12억원(4억원+8억원) 등 총액 22억원의 조건이다.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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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임창민 8억 영입, 66억짜리 '291SV 듀오' 구축…'불펜 올인' 삼성 외부 FA 2장 다 썼다 (0.00)
▲ 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 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왼쪽)과 이종열 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투수 임창민(39)을 FA로 영입했다. 삼성은 5일 '임창민과 계약 기간 2년, 총액 8억원 조건에 FA계약을 했다. 계약금 3억원, 연봉 4억원, 옵션 1억원'이라고 알렸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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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종열 신임 단장 선임…“가슴 벅차다, 푸른 왕조 만들도록 최선 다하겠다” (0.00)
▲삼성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이종열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 삼성은 16일 “이종열 SBS 스포츠 해설 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종열 신임 단장은 1991년 LG 트윈스 입단으로 KBO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2009년까지 프로 통산 19시즌 동안 통산 1657경기에 출전하며 1175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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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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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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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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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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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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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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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