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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에 이어 시애틀 영구결번까지 #shorts (41.33)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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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12.24)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에 포함된 추신수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는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받지는 않습니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경기력, 확실한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후보 자격 획득조차 어렵습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요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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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에게 다 저지당했지만, '랄리' 결코 패배자 아니다…"2025시즌 활약, 영원히 기억될 것" (5.06)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시즌을 보낸 것은 분명하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MVP 투표 결과 고배를 마셨다. 강력한 경쟁자였던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끝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최고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 애런상도 저지의 몫이 됐다. 그러나 랄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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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아직도 135㎞ 던진다…여고생 팀 상대로 9이닝 14K 완봉승, '고질라'는 진심 타격으로 홈런 (4.86)
▲ 스즈키 이치로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는 아직 그라운드가 좋다. 비록 여고생 팀을 상대로 한 친선경기였지만 1번타자 선발투수로 나와 9이닝 14탈삼진 완봉승을 거뒀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35㎞로 측정됐다. '고질라' 마쓰이 히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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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이치로 #Shorts (4.71)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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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은 이치로를 처음 보고 왜 씩 웃었을까… 24년 전 그날, 김병현의 진심은 그랬다 (3.61)
▲ 박찬호와 더불어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의 선구자로 남아 있는 김병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병현(46)은 박찬호와 더불어 한국 야구의 신기원을 연 개척자다. 대학을 다니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혜성처럼 빅리그 무대에 등장했고, 짧은 기간 대단한 임팩트를 남기며 여전히 많은 메이저리그 팬들에게 회자되는 이름이기도 하다. 메이저리그 팬들에게는 대단히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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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의 압도적 지지 이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오타니가 100% 채워줄까 (3.54)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세계 최고의 프로야구 선수로 인정받는 MLB 명예의 전당. 아시아인 최초로 일본인 스즈키 이치로가 입회했습니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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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명의 기자만 빼고…" 이치로 영어로만 20분 연설 박수갈채, 8살 연상 아내에 "가장 많이 지지해준 사람" (3.35)
▲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시아 출신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야구천재'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만 연설을 진행하며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치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CC 사바시아, 빌리 와그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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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치로도 있는데…시애틀 랜디 존슨 51번 영구결번 지정 (1.09)
▲ 시애틀 매리너스가 랜디 존슨의 5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고 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가 랜디 존스과 스즈키 이치로가 달았던 등번호 5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고 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날은 존슨이 시애틀 역사상 처음으로 노히트게임을 기록한 35주년이다. 존슨의 영구결번은 2026년 적용된다. 존슨은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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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붉힌 이치로 "명예의 전당, 처음 도전할 땐 상상도 못한 일"…日 언론은 만장일치 실패에 아쉬움 (0.60)
▲ 스즈키 이치로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이치로는 MLB네트워크와 인터뷰에서 눈시울이 붉어진 채 "개인으로도 그렇지만 일본인 선수로는 처음 명예의 전당에 선출돼 매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MLB네트워크 캡처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 구단주 보좌)가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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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