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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보고 계시죠?!' 황희찬, 1호골 작렬→조부 추모 세리머니...英 BBC '비피셜' 터졌다 "정확한 마무리"→울버햄튼, 에버튼에 2-3 패 (10.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드디어 첫 골을 넣으며 부활을 선언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에버튼에 2-3으로 졌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시즌 개막과 함께 3연패에 빠지며 좋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이날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득점포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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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상 슬픔 → 하늘로 전한 부활포' 황희찬, 243일 만에 EPL 골…울버햄튼은 에버턴에 2-3 패배 (8.56)
▲ 울버햄튼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은 좋은 공격수 선수라고 생각한다. 좁은 공간에서 빠르고, 지능적으로 움직인다. 테크닉도 뛰어나고 마무리 능력도 갖추고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 연합뉴스/REUTERS ▲ 6.25 참전용사 할아버지의 별세로 눈물을 머금고 뛴 황희찬. 평소 조부모님을 향한 효심이 지극한 황희찬은 자신의 손목에 할아버지와 할머니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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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의 팀' 확정 눈앞...'29패' 역사상 한 시즌 최다패 타이 기록 완성 (2.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팀이 될 위기다. 사우스햄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에버튼에 0-2로 졌다. 에버튼의 일리만 은디아예가 전반 6분과 추가시간, 각각 1골씩을 터트리며 사우스햄튼에 패배를 안겼다. 이로써 사우스햄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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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드디어 잭슨 '2025년 첫골' 폭발! 첼시, 에버턴에 1-0 승리 → 4위 탈환 '챔스 진출권으로' (1.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해 들어 골 소식이 없던 니콜라스 잭슨이 4개월 만에 다시 터졌다. 모처럼 발휘한 결정력으로 첼시에 아주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김민재 영입설로 뜨거운 첼시가 빅4 재진입에 성공했다. 첼시는 2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친 에버턴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전반 27분 터진 니콜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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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한국인 영입설' 픽포드에 또 막혔다…아스널, 에버턴과 1-1 무승부 → 리버풀과 11점차 좌절 (0.8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 영입설로 한층 뜨거워진 아스널이 우승 문턱에서 고비를 넘지 못하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끈 아스널은 5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펼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선제골에도 에버턴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리그 연승을 2경기에서 마감한 아스널은 17승 1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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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우승’ 리버풀…프리미어리그 정상 밟는다, 2위 아스널과 12점 차 (0.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리버풀이 리그 정상 등극을 향한 굳건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리버풀은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승리를 거두며 2위 아스널과의 승점 차를 12점으로 벌렸다. 남은 8경기에서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한 셈이다. 리버풀은 4월 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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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충격' 손흥민, 정말 강등이 보인다...에버튼, 레스터 시티에 4-0 대승→리그 3연승으로 토트넘 제치고 15위 등극 (0.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절체절명의 위기다. 이제는 정말 토트넘의 강등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에버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4-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최근 리그 3연승을 거둔 에버튼은 경기 직전까지 16위에 머물렀지만, 이날 승리로 토트넘 홋스퍼를 제치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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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충격! 손흥민이 강등 위기라니...토트넘, 에버튼 원정서 2-3 패배...리그 6연속 무승→'벤치' 양민혁은 데뷔 실패 (0.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정말 강등 위기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에버튼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양민혁은 출전하지 못했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3-3을 선택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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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완장 뺏어라", 빅찬스미스 2회 손흥민, 토트넘 리그 6경기 1무 5패 15위에 비난의 화살 우수수 (0.14)
▲ '고개 숙인 손흥민' , 토트넘 홋스퍼는 에버턴에 2-3으로 패했다. 손흥민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는 등 팀 패배의 원인 중 하나가 됐다. ⓒ연합뉴스/REUTERS/AFP ▲ '고개 숙인 손흥민' , 토트넘 홋스퍼는 에버턴에 2-3으로 패했다. 손흥민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는 등 팀 패배의 원인 중 하나가 됐다. ⓒ연합뉴스/REUTERS/AFP ▲ '고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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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흥민아' 손흥민이 잘해야 토트넘이 산다? "부진하면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손흥민에게 달렸다 (0.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발 출격해 감독을 구해낼 수 있을까. 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에버튼을 상대한다. 이에 앞서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에버튼을 상대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3-3을 선택했다. 최전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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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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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