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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배인규 상주 "무연고 시신? 억측 그만…정상적 장례 진행 중" (92.58)
▲ 고 배인규. 출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보수 유튜버 신남성연대 고(故) 배인규 대표 사망 및 장례와 관련해 온갖 억측이 난무하자 결국 상주가 직접 나섰다. 7일 자신을 고 배인규 대표의 상주라고 소개한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고 배인규 님의 장례와 관련해 여러 추측과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퍼지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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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유, 부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지키며 마지막 길 배웅 (25.74)
▲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출처| 소유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여성그룹 씨스타 멤버 겸 솔로가수 소유(본명 강지현)가 부친상을 당했다. 향년 70세. 소유는 25일 부친상을 당한 뒤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발인은 27일 오전 0시 엄수되며,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소유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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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 감독이 팀 떠나 자국 복귀...프랑스 데샹 감독, 어머니 부고 소식에 프랑스행 (15.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도중 큰 슬픔을 맞았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모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하게 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이 23일(현지시간) "데샹 감독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월드컵 기간 중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데샹 감독은 프랑스 축구의 상징적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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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승리하고 충격적인 사망 비보...자살 의혹에 아버지는 침묵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겠다" (12.58)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돌풍을 이끌었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사망 경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미드필더 애덤스가 케이프타운 쇼츠체클루프에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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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진미령, 故전유성에 弔花만 보낸 이유…사실혼 딩크족 생활도 '재조명' (3.23)
▲ 진미령, 고 전유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76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전처 진미령이 조화(弔花)만을 보낸 이유가 전해졌다. 지난 25일 별세한 고 전유성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고인을 기리는 후배들, 연예계 및 방송가 관계자들 조문이 줄잇고 있다. 고인을 애도하는 조화가 장례식장을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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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령, '전남편' 故전유성 별세 후 근황…귀국→동료들 급만남 (3.09)
▲ 출처|파파금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남편 고(故) 전유성을 떠나보낸 가수 진미령의 근황이 전해졌다. 1일 트로트가수 파파금파(이효남)은 "추석 전 급번개 만남"이라며 지인, 동료들과 함께 한 모임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파파금파를 가운데 두고 코미디언 배연정, 가수 김혜연, 그리고 진미령이 함께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달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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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경기 도중 심장마비 사망…'항년 44세' 전 세계 애도 물결 (2.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비아 프로축구 경기 도중 현직 감독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세르비아 수페르리가(1부리그) 소속 FK 라드니치키 1923의 감독 믈라덴 지조비치(향년 44세)는 지난 3일 믈라도스트 루차니와의 경기 도중 갑자기 쓰러졌으며,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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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단하고 스승 간호한 김신영…父 같았던 故전유성 지켰다[이슈S] (2.76)
▲ ⓒ사진공동취재단, 김신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김신영이 라디오 방송까지 중단한 채 존경하는 스승의 마지막 길을 지킨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김신영은 DJ를 맡고 있는 MBC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지난 23일부터 개인 사정으로 쉬고 있다. 제작진은 스페셜 DJ를 투입해 스케줄을 조정하면서 "이번주는 신디(김신영)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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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 비극 '오피셜' 공식발표 → 조타, '골든 플레이어 맨' 상 수상…"전 세계 젊은 선수에게 귀감" 하늘에 바친다 (2.44)
▲ 리버풀과 포르투갈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한 조타는 2025년 7월 황망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스페인 북서부 사모라 지방의 고속도로에서 그와 그의 동생이 탑승한 람보르기니 차량이 전소돼 그 자리에서 모두 사망했다. ⓒ 투토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상은 아직도 그를 떠나보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의 20번이자 포르투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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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대신 요트 휴가' 호날두는 인간 이하…화난 호날두 母 "불참이야 말로 진정한 존중의 표시" (0.94)
▲ 호날두는 조타의 장례식이 거행된 장소에서 멀지않은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가족들과 휴가를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날두는 마요르카 섬에서 747만 유로(약 120억 원) 상당의 초호화 요트를 타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꼬집었다. ⓒ 데일리메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한 조직의 리더 면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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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