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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9억 아무나 받나…기어코 홈런 10개 폭발, KBO 역대급 투수→타자 변신 시작됐다 (39.56)
▲ 장재영 ⓒ곽혜미 기자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개를 채웠다. 역대급 타자 전향 스토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 중인 장재영(24)이 퓨처스리그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가동했다. 장재영은 26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키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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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33.25)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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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FA 보상 선수→개막 엔트리 불발… 장재영에게 연타석포 허용, 염경엽 결정은? (0.21)
▲ 최채흥은 4일 고양(키움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1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삼성으로 이적한 ‘70억 투수’ 최원태의 보상 선수로 LG 유니폼을 입은 최채흥(30)이 퓨처스리그(2군)에서 첫 등판을 가졌다. 다만 경기 결과는 좋지 않았다. 조금 더 시간이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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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MLB 관심, 괜히 한기주 소환 아니었다? 살짝 드러난 천재성, 변신의 원년 시작될까 (0.05)
▲ 2024년 고심 끝에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은 2025년 변신의 원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은 낮은 타율과 많은 삼진이라는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파워 하나는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신인 최고 계약금 기록은 20년 동안 깨지지 않는 난공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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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04)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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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외국인 타자 모두 외야수‘ 국내 선수들에게 허락된 단 한 자리, 주인공은 누구 (0.01)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 한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키움은 2025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이례적으로 외국인 투수 한 명과 타자 두 명 조합으로 외국인 선수 세 명의 자리를 채웠다. 키움은 투수 케니 로젠버그(29), 타자 야시엘 푸이그(34)와 루벤 카디네스(27)와 다음 시즌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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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실패' 천재유격수 끝내 방출, 롯데 베테랑 4총사와 결별…조원우 수석코치도 영입 (0.00)
▲ 롯데가 2022시즌을 앞두고 삼성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해외파 유격수 이학주를 끝내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이학주는 외국인 유격수 딕슨 마차도의 뒤를 이어 롯데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 기대를 모았으나 롯데에서 지낸 3년 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베테랑 선수 4명과 결별하면서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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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안 좋은데도…” 타자 전향 장재영, 왜 팀에 고맙고 미안하다 했나 (0.00)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성적이 이렇게 좋지 않은데도, 기회를 많이 받고 있다.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다.”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은 올해 야구 인생의 변곡점을 맞았다. 최고 157km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뿌리는 파이어볼러 투수였지만, 마운드가 아닌 타석에 서기로 결정한 것이다. 빠른 구속은 하늘이 내린 재능이었으나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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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말리지 마! 1-6→10-7 대역전극, 가을 도전 안 끝났다…강백호 3안타+고영표 5이닝 구원승 (0.00)
▲ kt 위즈 강백호. 27일 9회말 동점 홈런으로 역전 끝내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더니, 28일 경기에서는 2루타 2개 포함 3안타를 기록했다. ⓒ kt 위즈 ▲ kt 위즈 고영표는 28일 팀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 구원 등판해 완벽한 투구로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가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안고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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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고춧가루에 당할뻔' KT, 장성우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단독 5위 점프…가을야구 한발 앞섰다 [수원 게임노트] (0.00)
▲ 장성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피말리는 연장 접전이었다. KT가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단독 5위 점프에 성공했다. KT 위즈는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연장 12회 접전 끝에 8-7로 승리했다. 이날 KT는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를 내세웠고 김민혁(좌익수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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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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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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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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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