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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협..신변 안전 위해" 김세의, 쯔양 사건 첫 재판 불출석 (461.29)
▲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가 재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판사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김세의는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상대로 허위 사실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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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50대 日 여성, 2번째 재판 불출석…기일 연기 (420.11)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춰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또 재판에 불출석했다. 16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지난 14일에 이어 A씨가 또 출석하지 않으면서 기일을 재차 연기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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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日 50대 女, 재판 불출석…"우편 서면, 무슨 의미인지" (408.56)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1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A씨는 출석하지 않았다. 이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우편으로 서면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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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29.42)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강도 피해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나는 지난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여자 조연상을 품에 수상했다. 그는 수상 후 무대에 올라 "감독님께서 가장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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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수사 무마 청탁 녹취 나왔다…"고소 취소시키겠다" (26.86)
▲ 양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이 언루된 가맹사기 사건과 관련해 룸살롱 접대를 받은 경찰이 "고소를 취소시키겠다"고 약속하는 녹취가 확보됐다고 전해졌다. 31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최근 강남서 수사팀장이던 A씨가 양정원 남편인 사업가 이모씨에게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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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에 '기습 뽀뽀' 日 50대 女, 강제추행으로 재판행 (9.02)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을 강제추행한 일본인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7일 서울동부지검은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지난 12일 불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출석을 요구했으나 조사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3월 수사를 중지한 바 있다. A씨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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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악플러 합의해줬다.."질질 짜면 도와줘?" 모욕 댓글에도 선처 (6.85)
▲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뉴진스 하니가 악플러와 합의했다. 2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은 뉴진스 하니에게 악플을 남겨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공소를 기가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하니와 관련된 기사에 "이 X 뭔 말을 저래 저래 떠들고 XX졌냐. 질질 짜면 뭐 도와줘? 어?"라는 모욕적인 댓글을 작성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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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6.76)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A(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박수홍 측은 엄벌을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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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근황 공개…"모든 것이 제 잘못, 갇혀있지만 매일 빠짐없이 반성" (2.64)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주 뺑소니로 실형을 살고 있는 가수 김호중(34)의 근황이 공개됐다.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는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김호중이 더욱 생각난다"라며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을 면회했다"라고 3일 밝혔다. 김호중과 송영길은 서울구치소 수감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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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속계약 확인 본안 소송은 불출석…팬들 "NJZ 기다릴게" (0.1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 가운데, 법원 앞에서는 팬들이 뉴진스를 향한 지지를 보였다. 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3월 7일 뉴진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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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