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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변화구 폼 일정해" 양의지 보상선수 드디어 빛 보나, 라이브피칭 타자들이 구위 인정 (0.64)
▲ NC 다이노스 전루건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 드래프트에서 두산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던, 그러나 두산에서 꽃을 피우기 전 양의지의 FA 보상 선수로 NC 유니폼을 입게 된 전루건(개명 전 전창민)이 스프링캠프 라이브피칭에서 동료 타자들의 인정을 받았다. 직구 대처조차 쉽지 않다고 느낄 만큼 공에 힘이 있었다. NC 다이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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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30)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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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답이 잘 안 보인다" 호탕한 이호준 감독도 고민 있다, 이걸 육성선수가 해결한다면? (0.27)
▲ NC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 지난해 NC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김민규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타자들이 까다로워하는 공을 던졌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실 나는 답이 잘 안 보이는데…"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 취임 후 기자회견에서 '무제한 인터뷰'로 입담을 자랑했다. 토크쇼에 가까운 입담의 향연이었다. 올해 신년회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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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롯데→키움 FA 보상선수가 내년엔 1군서 뜨나…ERA 0점대로 2군 평정, 미래의 마무리 주목 (0.01)
▲ 이강준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퓨처스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롯데를 떠나 FA 보상선수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는 '미래의 마무리투수'로 쑥쑥 자라고 있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전천후 투수 한현희(31)와 손을 잡았다. 롯데가 한현희와 3+1년 총액 40억원에 계약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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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밀려나면 위를 볼 수 없을지도" NC 강인권 감독, 첫 번째로 기대하는 복귀선수는 (0.00)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8월 11일 현재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1위, 다승 2위에 올라 있다. 트리플 크라운을 바라보는 중인데 심한 감기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 NC 다이노스 ▲ 강인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제 더 뒤로 밀려나면 그 위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 10경기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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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이 마음껏 해보라길래"…10구단 최초로 만들어봤습니다 (0.00)
▲ NC 다이노스 전루건(왼쪽)과 하준수가 육성팀 매니저의 카메라로 촬영한 셀카.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김민규(왼쪽)와 임형원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의 퓨처스팀 SNS입니다. 창원NC파크 옆 마산야구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의 사진을 담을 예정입니다." 2022년 2월 25일. NC는 KB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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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