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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도 치는데, 세이브까지 한다니…벌써 5SV ERA 1.13, 롯데 이도류 야구천재가 돌아왔다 (21.92)
▲ 전미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내년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가 등장했다. 바로 하현승(부산고) 이전에 '이도류'로 큰 주목을 받았던 전미르(상무 피닉스)가 마운드로 돌아왔고, 인상적인 성적을 남겨나가고 있다. 전미르는 고교시절 '전타니'로 불릴 정도로 투·타에서 모두 남다른 재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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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한일전이라고!' 日 대충격 "한국 팬들 이상해, 라이벌에 지고 있는데 파도타기 응원" 의문 (1.34)
▲ 15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2025 동아시안컵 3차전이 열렸다. 나상호의 골대 불운으로 선제 득점 기회를 날린 한국은 저메인 료에게 곧바로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졌다. 동아시안컵 우승은 일본에 넘어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 간 감정을 스포츠에 투영하는 것을 두고 뒤틀린 애국심으로 보는 시선이 늘어나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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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린가드 부상 위험-A매치 유치 불발 상암 잔디, 시설 투자 없이 달라질 것도 없다 (0.05)
▲ FC서울-김천 상무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멀리서 봐도 고르지 않은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제시 린가드는 잔디에 걸려 넘어져 부상을 당할 수도 있었다. ▲ FC서울-김천 상무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멀리서 봐도 고르지 않은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제시 린가드는 잔디에 걸려 넘어져 부상을 당할 수도 있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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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인 국민들을 위해' 우크라이나 감동의 유로 첫 승, 젤렌스키 대통령도 "정말 잘했다" (0.00)
▲ 전쟁 참화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가 유로 2024 첫 승리 소식에 크게 고무됐다. 우크라이나 축구대표팀은 21일 열린 슬로바키아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2-1 역전 승리를 따냈다. 전쟁 중인 국민들에게 힘이 될 소식을 전한 선수단은 감격에 젖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잘했다. 더 나아가자"라고 격려했다. ▲ 전쟁 참화로 신음하는 우크라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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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도 알고 있다, 롯데가 이 선수를 쓸 것이라고… 日 1군에 2이닝 퍼펙트 ‘살아있네’ (0.00)
▲ 첫 연습경기 등판에서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애런 윌커슨 ⓒ롯데자이언츠 ▲ 윌커슨은 주축 선수들이 대거 나온 지바 롯데 타선을 상대로 안정감 있는 투구를 선보였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3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4년 홈 개막전에서 롯데와 만난다. 개막전은 전년도 1~5위 팀이 홈경기 우선권을 갖는다.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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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개막 D-2] ‘여전히 강한’ 레알에 ‘폭풍 영입’ 바르사의 도전장 (0.00)
▲ 레알 마드리드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리그와 유럽 정상을 석권한 레알의 왕좌 사수일까. 아니면 폭풍 영입을 앞세운 FC 바르셀로나의 반격일까.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다소 싱거운 레이스였다. 레알이 초반부터 치고 나갔지만,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바르셀로나는 시즌 중 감독 교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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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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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