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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35.73)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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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캡틴' 전준우도 예외 없다, 롯데 야수 전원 1시간 이상 특타 진행 (35.39)
▲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가 22일 경기가 끝난 뒤 특타를 소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이 중단됐다. 하지만 사직구장의 조명은 꺼지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의 주도 하에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나왔다. 특타가 진행됐다. 오후 10시가 갓 넘은 시점에서 시작된 특타는 1시간 이상 진행됐다. 롯데는 22일 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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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34.55)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롯데는 이진하, 정대선,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전준우와 김한홀, 박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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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이 앞당긴 캡틴의 복귀…황성빈 대주자 출격 가능 (31.30)
▲ 손호영 ⓒ곽혜미 기자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호영이가 너무 못하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준우와 손호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손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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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공도 못 쫓아간다" 갈 길은 바쁜데…나승엽-윤동희-전준우, 롯데 지원군 가세는 언제쯤 이뤄질까 (25.19)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겐 이젠 모든 경기가 소중하다. 후반기 대반전을 이뤄내야 하는 까닭. 그렇다면 2군에서 정비의 시간을 갖고 있는 지원군들의 합류는 언제쯤 이뤄질 수 있을까. 김태형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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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라서…" 명장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롯데 캡틴의 부활을 "도움될 때 분명 있을 것" (16.10)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주장이라 데리고 다니려 했는데…" 전준우는 명실상부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았고, 두 번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도 모두 롯데와 맺는 등 18시즌 동안 1891경기에 출전해 2096안타 223홈런 1053타점 타율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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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8km 괴물투수는 못 나오지만…마침내 2044안타 레전드 돌아왔다 '5강 전쟁 천군만마' (3.95)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 힘겨운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가 전준우(39)의 가세로 날개를 달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앞서 '캡틴' 전준우와 '전천후 내야수' 최항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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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벌써 47홈런 139타점' KBO 새 역사를 향한다…삼성 5위 수성, 롯데와 1.5G차 벌렸다 [대구 게임노트] (2.70)
▲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가을야구 단두대 매치에서 승리를 가져간 팀은 삼성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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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44안타 레전드 공백이 이렇게 컸나…롯데 충격의 10연패, 자꾸 없는 사람이 생각난다 (2.60)
▲ 전준우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시즌 최대 위기에 몰렸다. 22년 만에 10연패라는 굴욕까지 맛봤다. 만약 그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자꾸 생각나는 이름이 하나 있다. 바로 '살아있는 레전드'이자 '캡틴' 전준우(39)다. 전준우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상태다. 이번 달 안으로는 복귀가 요원하다. 전준우는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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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롯데 초고속 성장 5명에 억대연봉 대접했는데…발전한 선수가 1명도 없다 (2.38)
▲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젠 5할 승률마저 깨졌다. 한때 상위권 도약을 꿈꿨던 롯데가 올해도 가을야구 구경꾼 신세로 전락할 위기다. 악몽의 12연패 터널에서 겨우 벗어난 롯데는 최근 4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또 한번 위기를 맞고 있다. 어느덧 6위까지 내려온 롯데. 5위 KT와의 격차는 1.5경기까지 벌어진 상태다. 롯데가 추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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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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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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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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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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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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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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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