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도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PSG, 2년 째 법정 공방→음바페 미지급 급여 소송 심리 곧 열린다 (4.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와 파리 생제르맹(PSG)의 법적 공방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스포츠 오렌지'는 17일(한국시간) "음바페와 PSG 사이의 재정 갈등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그 새로운 국면이 다가오는 월요일에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음바페는 전 소속팀 PSG를 상대로 미지급 금액 5,500만 유로(
2025-11-18
-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마음"…정대현, 솔로로 가는 '행로'[인터뷰S] (1.96)
▲ 정대현. 제공| MA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정대현이 솔로로 새로운 ‘행로’를 쓰고 있다. 헤매고 방황하던 시기를 지나 가장 빛나던 청춘을 함께한 팀 멤버들과 ‘방정유문(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으로 다시 재결합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 정대현은 이제 다시 홀로 힘찬 ‘행로’를 시작했다. 정대현은 최근
2025-10-09
-
먹튀! 주급 도둑! 믿어지십니까…뎀벨레, 세계 최고 '오피셜' 공식발표…"압도적 차이로 발롱도르 수상" (1.69)
▲ 남자 발롱도르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파리 샤들레 극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스만 뎀벨레였다.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 시절 불안한 활약으로 ‘금쪽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그는 PSG 이적 후 화려하게 부활했고, 마침내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주급 도둑의 표본이라 불렸던 우스만 뎀벨
2025-09-23
-
눈물 펑펑 뎀벨레,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 확정…’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英 BBC ’비피셜‘ 감격 (1.57)
▲ 뎀벨레 ⓒ연합뉴스/AFP ▲ 뎀벨레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만 뎀벨레(28·파리 생제르맹)가 마침내 세계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올랐다. 2025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된 것. 발롱도르는 축구 선수 개인에게 주어지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발롱도르 시상식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들레 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가장 먼저
2025-09-23
-
이강인 630억원에 판다...'거의 2배 장사' PSG, 나폴리 영입 제안에 보내준다면서 과도한 이적료 요구 (0.30)
▲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24)의 몸값으로 4,000만 유로(약 630억 원)를 초기값으로 책정했다. 이강인(24)이 2년 만에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SSC 나폴리가 이강인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다"며 "아우렐리오 데
2025-06-05
-
대한산악연맹, 제22대 회장에 조좌진 후보 당선 (0.03)
▲ 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대한산악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제22대 회장으로 조좌진(62세) 디와이피엔에프 회장이 단독후보로 출마해 당선 되었다고 7일 밝혔다. 신임 조좌진 회장은 경복고 산악부 출신으로, 지난 2022년 경복고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네팔 푸캉(PhuKang·6,694m) 원정대 단장으로 원정대를 이끌어
2025-01-08
-
경서, 팝스타 제이피 색스와 컬래버…듀엣 영상 공개 (0.00)
▲ '이프 더 월드 워즈 엔딩'을 함께 부른 제이피 색스(왼쪽)와 경서. 제공|꿈의엔진, 소니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경서가 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제이피 색스(JP Saxe)와 국경을 뛰어넘는 글로벌 듀엣곡을 선보였다. 경서는 지난 2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피 색스와 함께한 팝송 '이프 더 월드 워즈 엔딩' 듀엣 영상을 공개했다.
2024-07-03
-
'왜 계약한 돈을 안 줘' 음바페 폭발 "PSG, 급여+보너스로 약속한 1500억원 내놔" (0.00)
▲ 음바페에게 괘씸죄와 배은망덕한 감정을 모두 토로한 PSG는 법정 싸움까지 각오하며 1억 유로의 돈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음바페도 공식 서한으로 행동하면서 PSG와 대립각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 음바페에게 괘씸죄와 배은망덕한 감정을 모두 토로한 PSG는 법정 싸움까지 각오하며 1억 유로의 돈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음바페도 공식 서한으로
2024-06-22
-
'2개월 임금+보너스' 안 준 건 PSG인데…음바페 나가서 골 넣자 "배신자, 화를 부른다" (0.00)
▲ 음바페는 2018년 파리 생제르맹 이적부터 꾸준히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됐다. 어린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동경했고 레알 마드리드를 '드림클럽'으로 마음에 새겼고, 레알 마드리드도 음바페 재능을 원했던 만큼, 매년 여름 이적설이 있었다. 지난해 여름 파리 생제르맹은 음바페가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길 원했지만, 음바페가 거절하면서 프리시즌 투어 명단
2024-06-08
-
재계약 없으면 경기 못 뛴다! PSG의 '충격 협박' 받았던 음바페, "감독-단장에게 감사"...회장은 언급X (0.00)
▲ 음바페는 최근 PSG와 계약 연장을 거부하며 이번 시즌이 끝난 후 PSG를 떠날 운명이었다. 동시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강하게 불거지자, PSG는 시즌 막바지에 음바페의 출전을 최소화했다. 이적을 앞둔 선수를 철저히 배제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음바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루이스 캄포스 단장은 나를 구해줬다. 그들이 없었다면 나는 다시 경기장을
2024-06-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