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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홈런에 그랜드슬램을 한 선수가…MLB 67년 만에 대기록 나왔다 (5.83)
▲ 보스턴 외야수 윌리에르 아브레유가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완성한 뒤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외야수 윌리에르 아브레유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날을 만들었다. 1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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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0억 스타도 “김하성 존경해” 확 달라진 위상… 이제 추신수-류현진 기록도 깨나 (0.00)
▲ 2024년 샌디에이고의 주전 유격수로 확정된 김하성 ▲ 김하성의 존재는 샌디에이고의 내야 구상을 무려 두 번이나 바꿨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1년 시즌을 앞두고 팀 내 최고 유망주이자 리그 전체의 ‘원더 키드’였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5)와 대형 계약을 했다. 14년 총액 3억4000만 달러(약 4540억 원)짜리 잭팟이었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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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홈런 312도루‘ 호타준족 벨트란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그런데 걸림돌 있다? (0.00)
▲카를로스 벨트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후보자가 확정 발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가 선정한 2023 명예의 전당 투표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후보는 지난해 투표에서 5% 이상 득표율을 얻은 14명과 은퇴 후 새롭게 후보 자격을 얻은 후보 14명이 포함됐다. 새롭게 선정된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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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F 예약’ 슈어저도 두렵다, 최강 킬러는 MLB 아닌 한국에 있다 (0.00)
▲ 13일 샌디에이고전에서 역대 통산 19번째 3000탈삼진 달성자가 된 맥스 슈어저[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첫 탈삼진을 기록할 때나, 개인 통산 3000번째 탈삼진을 기록할 때나 맥스 슈어저(37·LA 다저스)는 한결 같았다. 여전히 혼을 던졌고, 여전히 공격적이었다. 전설은 그렇게 만들어졌다.슈어저는 13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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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과 격세지감’ 조용한 추신수 시장, 캠프 전 계약이면 된다 (0.00)
▲ MLB에서 현역 연장을 원하고 있는 추신수[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39)는 2014년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 시장의 주인공 중 하나였다. 그는 탁월한 기량의 소유자였고, 성실했고, 또 꾸준했다. 그렇게 텍사스와 7년 총액 1억3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한국인 선수로는 첫 1억 달러 계약이었다. MLB 전체로 봐도 그 무게감이 결코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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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약물, 1명 부상… FA 야수 빅3, 그나마 추신수가 나았다 (0.00)
▲ 2014년 FA 야수 빅3가 모두 성공하지 못한 가운데 그나마 한 팀에서 완주에 성공한 선수는 추신수뿐이었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4년 시즌을 앞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는 ‘야수 빅3’의 행선지가 큰 화제를 모았다. 뛰어난 기량을 갖춘 세 명의 야수가 각각 FA 자격을 얻었고, 모두 1억 달러 이상의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따뜻한 겨울을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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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내년 자리가 없다, 계약 가치는 다 못해” TEX 담당기자 (0.00)
▲ 텍사스에서의 7년 계약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 추신수[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38·텍사스)는 2013년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맺었다. 당시 로빈슨 카노, 제이코비 엘스버리와 더불어 ‘야수 TOP 3’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그런 추신수는 올 시즌을 끝으로 텍사스와 7년 계약이 끝난다. 관심사는 추신수가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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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필더가 올해 최고 연봉자"…코로나19 아이러니 (0.00)
▲ 프린스 필더.[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최고 연봉자는 프린스 필더가 될 것이다."미국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현역이 아닌 선수들만 올해 한 시즌 연봉을 다 받을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최고 연봉자는 2016년 7월 19일 경기를 끝으로 은퇴한 전직 슬러거 프린스 필더(36)가 될 것'이라고 알렸다.필더는 텍사스 레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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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대어’ 아키야마, 美는 “엘스버리에 비견” 기대감 (0.00)
▲ 신시내티와 3년 2000만 달러에 계약한 야키야마 쇼고는 현지 언론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번 겨울에도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무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메이저리그(MLB)의 문을 두들겼다. 대다수가 나쁘지 않은 대우를 받으며 새 소속팀을 결정한 가운데 금액으로 본 최대어는 외야수 야키야마 쇼고(32)다. 현지 언론들은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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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콜 이외 최고 투수 중 하나… 이적은 불확실” 美예상 (0.00)
▲ 이적 여부를 놓고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류현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의 핵심 선수인 애런 저지는 20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탈락한 뒤 “올해는 실패한 시즌”이라고 단언했다.양키스는 정규시즌 103승을 거뒀다. 숱한 부상자에도 불구하고 저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정규시즌 107승 팀인 휴스턴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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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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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