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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텀 결승 3점포' 보스턴, 아데토쿤보 분전한 밀워키 제압 (0.00)
▲ 제이슨 테이텀이 보스턴 셀틱스에게 시즌 첫 승을 안겼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올 시즌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을 미리 보는 듯 했다.보스턴 셀틱스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메사츠세츠주 보스턴 TD 가든에서 열린 2020-21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밀워키 벅스를 122-121로 이겼다.두 팀의 이번 시즌 첫 경기였다. 동부 콘퍼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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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에 가솔까지' NBA 이적 시장, 아직 끝나지 않았다 (0.00)
▲ 트리스탄 톰슨과 케빈 러브(왼쪽부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우승까지 함께했던 사이지만 이젠 나란히 트레이드 유력 후보로 꼽혔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직 끝나지 않았다.지난 1일(이하 한국 시간) NBA(미국프로농구) 이적 시장이 열리자마자 굵직한 소식들이 쏟아져 나왔다. 케빈 듀란트, 카이리 어빙(이상 브루클린 네츠), 지미 버틀러(마이애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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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스 25P-21R' 미네소타, 버틀러 공백은 없었다 (0.00)
▲ 칼-앤서니 타운스.▲ 데릭 로즈의 활약은 계속됐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칼-앤서니 타운스가 펄펄 날았다.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브루클린 네츠를 120-113으로 이겼다. 5연패 탈출이다.이날 경기는 미네소타가 필라델피아 세븐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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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로즈 또 부상…티보도 감독 "그는 강한 사람" (0.00)
▲ 데릭 로즈.▲ 시카고 불스 시절의 탐 티보도 감독과 로즈. 티보도 감독은 로즈를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끊이지 않는 부상 소식에 울고 있다.먼저 지난 1일 유타 재즈전에서 커리어 하이인 50득점을 기록한 데릭 로즈(30, 190cm)가 또 다쳤다. 로즈는 3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 발목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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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점 15어시스트' 트레이 영, NBA 역사는 내가 새로 쓴다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애틀랜타 호크스의 미래, 트레이 영(20, 188㎝)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다.애틀랜타는 4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필립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 프로 농구) 정규 시즌 마이애미 히트와 홈경기에서 123-118로 이겼다.신인 트레이 영의 활약이 빛났다. 그는 31분간 24점 6리바운드 15어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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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농구로 돌아온 샌안토니오, 볼 흐름 살아있네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이타적인 팀플레이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샌안토니오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AT&T 센터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 프로 농구) 정규 시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홈경기에서 112-108로 이겼다.2010년대 이후 샌안토니오 색깔은 '모션 오펜스'다. 원활한 볼 흐름과 움직임으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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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잔 데뷔전' 샌안토니오, 시스템 농구로 시즌 첫 승리 따냈다 (0.00)
▲ 샌안토니오가 2018-19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트레이드 요청으로 논란이 있었던 지미 버틀러가 경기 전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시즌 첫 경기를 힘겹게 이겼다.샌안토니오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AT&T 센터에서 열린 2018-19 NBA(미국 프로 농구) 정규 시즌 미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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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가드로 변신한 데릭 로즈 "데뷔 이후 처음 맡는 임무…시간이 필요해" (0.00)
▲ 데릭 로즈(왼쪽)[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데릭 로즈(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누구보다 굴곡 있는 농구 인생을 걸어왔다. 2011년 시카고 불스 소속으로 최연소 MVP에 선정된 뒤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힘든 재활의 시기를 겪었기 때문이다. 오랜 재활 끝에 돌아왔지만 예전의 경기력을 보여주긴 쉽지 않았다.그럼에도 그는 뛰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내가 지금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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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말 크로포드 "데릭 로즈는 여전히 리그 최고의 가드다" (0.00)
▲ 데릭 로즈는 다음 시즌 어떤 활약을 펼칠까.[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데릭 로즈(29, 191㎝)는 천당과 지옥을 오간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2008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뽑힌 뒤 2010-11시즌 MVP 선정되면서 리그 최정상급 선수로 성장했으나 이후 부상으로 내리막길을 걸었기 때문이다.로즈는 최근 벤치 멤버로 변신, 지난 시즌 클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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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는 비즈니스다' 커리, 2009 드래프티 중 유일하게 소속팀 지켜 (0.00)
▲ 정든 토론토를 떠나게 된 더마 드로잔[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소속팀을 위해 충성하고, 희생하는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ESPN은 19일(이하 한국 시간)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토론토 랩터스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샌안토니오가 카와이 레너드와 대니 그린을 토론토에 내주고, 더마 드로잔과 야콥 퍼틀, 2019년 1라운드 지명권(1~20순위 보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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