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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두고는 XXX, 나라면 빈볼" 전 감독과 불화설→이적하고 새 감독 찬양…보스턴 불꽃남자 화났다 (0.00)
▲ 알렉스 버두고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됐다. ▲ 조나단 파펠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된 알렉스 버두고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발언으로 입길에 올랐다. 새로 만날 양키스 애런 분 감독의 리더십을 기대한다면서 남긴 말들이, 버두고를 냉정하게 대했던 보스턴 알렉스 코라 감독을 깎아내리는 의미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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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러’들의 역대급 명예의 전당 투표? 드디어 올 것이 왔다 (0.00)
▲ 2022년 명예의 전당 피투표권을 얻은 알렉스 로드리게스(오른쪽)와 데이비드 오티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을 뜨겁게 달군 이슈는 역시 ‘약물’이다. 2000년대 초, 이른바 ‘스테로이드의 시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은퇴한 뒤 피투표권을 가졌기 때문이다.기록만 놓고 보면 MLB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배리 본즈와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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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4위’ 방화범 오명 벗는 잰슨, 내년에도 LAD 마무리일까 (0.00)
▲ 올 시즌 구위 회복의 조짐을 보여주고 있는 켄리 잰슨[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접전 끝에 5-4로 이겼다. 선발 워커 뷸러가 7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잘 던졌고, 1점차라는 빡빡한 리드에서 켄리 잰슨(33)이 문을 굳게 닫았다.잰슨은 선두 카라티니를 2루수 땅볼로 정리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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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우에하라, 보스턴 역대 구원투수 4위… 5위 킴브렐 (0.00)
▲ 보스턴 레드삭스 시절 우에하라 고지.[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은퇴한 투수 우에하라 고지가 보스턴 레드삭스 역대 구원투수 4위에 올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보스턴 레드삭스 담당기자는 11일(한국시간) 보스턴 팀 역대 구원투수 톱5를 선정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간 보스턴에 몸담았던 우에하라는 4위에 꼽혔다.우에하라는 2013년 셋업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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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포함 2013년' 美 매체 선정 데뷔 연도별 투수 랭킹 4위…1위 2006년 (0.00)
▲ 류현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2013년 LA 다저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류현진은 신인왕 투표에서 4위를 차지했다. 당시 14승 8패 평균자책점 3.00이라는 빼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류현진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좋은 신인들이 많았다.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15일(한국시간) "최고 수준의 투수들 데뷔 연도별 랭킹"을 매겼다. 매년 등장했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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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투자' SF, 마무리 투수 마크 멜란슨 영입 (0.00)
▲ 마크 멜란슨[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올 스토브 리그에 쏟아져 나온 마무리 투수 가운데 한 명의 거취가 결정됐다. 주인공은 마크 멜란슨이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6일(한국 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멜란슨과 4년 6,200만 달러에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 MLB.com은 '야후 스포츠의 제프 패산에 따르면 2시즌 후 옵트 아웃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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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이저리그 결산 (4)-'예상대로' 흘러간 NL 동부 (0.00)
▲ 슈어저는 리그에 관계없이 꾸준한 투구 내용을 보이고 있다.[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내셔널리그(AL) 동부지구는 큰 이변 없이 모두의 예상대로 흘러갔다. 시즌 초반부터 탄탄한 전력을 갖춘 워싱턴 내셔널스가 1위로 치고 나갔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준우승 팀 뉴욕 메츠는 리그 최강의 선발진이 부상으로 무너지며 한때 마이애미 말린스에게 2위를 내주기도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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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멜란슨이 필요한 5가지 이유' (0.00)
▲ FA 시장에 나온 특급 마무리 마크 멜란슨[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이번 스토브리그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마무리 투수'의 위상이 높아졌다.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아롤디스 채프먼(시카고 컵스)을 비롯해 켄리 잰슨(LA 다저스), 마크 멜란슨(워싱턴 내셔널스)까지 FA 시장에 나온 마무리 투수 '빅 3'에 대한 각 팀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세 명의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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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LB 지구별 전망 ⑥] '메츠 vs 워싱턴' 최강 선발진 대결, NL 동부지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구는 투수 놀음'이다. 마운드를 선발과 불펜으로 나눈다면 메이저리그 대세는 불펜 야구다. 우승을 노리는 일부 구단은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보여 준 성공 사례를 거울삼아 불펜 강화에 중점을 둔다. 하지만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 시즌에도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다툴 뉴욕 메츠와 워싱턴 내셔널스가 품은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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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렌, 수호신으로 펼치는 커리어 2막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닿을 듯 말 듯했던 자리에 드디어 다다랐다. 드류 스토렌(27,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수호신으로 선수 생활 2막을 연다.워싱턴 내셔널스 소속이던 스토렌은 지난 9일(이하 한국 시간) 토론토 외야수 벤 르비어(27)와 맞트레이드 됐다. 빅리그 7년째에 새 유니폼을 입는다. 2010년 워싱턴에서 데뷔한 스토렌은 7시즌을 뛰며 구단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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