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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2.55)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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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거의 심청이급… 팔려갔던 그 KBO 선수 이런 순정파였나, 하지만 친정팀이 배신한다고? (12.49)
▲ 고향팀이자 자신의 메이저리그 첫 팀인 애리조나에 대해 여전히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메릴 켈리(37·텍사스)는 지난 8월 1일(한국시간)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바로 자신이 텍사스로 트레이드된다는 통보였다. 당시 애리조나는 포스트시즌 진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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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나에게 특별한 곳"…ML 200억 계약 따낸 '역수출 신화' 방출, 한국 복귀도 선택지다 (7.1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방출된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3년 KBO리그 마운드를 지배했던 에릭 페디가 자유의 몸이 됐다. 한국 복귀도 상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다. 애틀랜타는 25일(한국시간) 페디를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온 지 한 달 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애틀랜타는 지난달 27일 세인트루이스 카디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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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상상했던 것이 현실로"…방출→한국→친정팀 상대 완봉승, 'KBO 출신' 페디가 해냈다 (1.24)
▲ 친정팀 워싱턴을 상대로 완봉승을 달성한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출신 에릭 페디가 메이저리그에서 완봉승을 달성했다. 친정팀을 상대로 거둔 완봉승이라 더 뜻깊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6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10-0 승리를 이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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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잠실 떠난 LG의 그 선수, 아직 포기 없다… 애리조나서 MLB 재도전, ‘쌍켈리’ 뜰까 (0.21)
▲ 애리조나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 지난해 LG에서 방출된 뒤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이룬 케이시 켈리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재도전에 나섰다.ⓒ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케이시 켈리(36)는 야구 집안에서 자랐고,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잘한 유망주 출신이었다. 아마추어 시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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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들 중에 김하성은 승자" 420억 계약 호평, 785억 거포는 왜 패자일까 (0.21)
▲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고 화상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탬파베이 에릭 니엔더 야구부문 사장도 함께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의 입장에서는 최선의 결과일 수 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획득했다. 그러나 김하성은 지난 해 10월 어깨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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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넘어 월드시리즈 간다" 애리조나가 3100억 주고 'FA 최대어' 영입한 이유 (0.09)
▲ 코빈 번스. ▲ 번스(왼쪽)는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선발투수다. 꾸준히 많은 이닝을 던지면서 평균자책점은 낮고, 탈삼진은 많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예상치 못한 곳이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코빈 번스(30)를 품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가 번스와 6년 2억 1000만 달러(약 3100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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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선임' 김하성도 사이영상 수상자처럼 FA 계약하나…수술도 '대박' 막을수 없다 (0.01)
▲ 김하성은 지난 2021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4+1년 최대 39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 김하성이 상호 옵션을 선택하면 내년에도 샌디에이고에서 뛸 수 있지만 이를 거절하고 FA 시장에 나올 확률이 더 크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9)이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손을 잡았다. 이제 그의 FA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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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210억, 다저스에겐 잔돈 수준" KBO 20승 투수 인기 절정, 트레이드 갈곳이 너무 많다 (0.00)
▲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임박하면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마침 다저스에는 무키 베츠,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라 다저스가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다저스가 '타깃'으로 노릴 만한 선수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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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6타수 무안타면 어때, 다저스인데…'342억 헐값' FA 재수생의 반란[SPOTV MLB]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수상하다. 오타니 쇼헤이(LA다저스)가 2경기째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는 18일 만에 2루타와 타점을 기록했고, 김하성(샌디에이고)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갔다. 샌디에이고는 딜런 시즈라는 보물을 트레이드로 영입한 듯하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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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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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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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