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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비자 발급중단에 UFC도 직격타…'에릭 실바 vs 릭 스토리' 무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3연승을 노린 에릭 실바(30·브라질)의 출전에 제동이 걸렸다. 오는 28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UFN, UFC FIGHT NIGHT) 70'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릭 스토리(30·미국)와 대결이 미국 비자 발급중단 사태로 무산됐다.UFC는 '코메인이벤트였던 실바와 스토리의 웰터급 매치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U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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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코스첵, 은퇴 압박에 "UFC 고령자 리그 만들어달라" (0.00)
[SPOTV NEWS=이교덕 기자] 2009년 11월 'UFC 106'에서 조쉬 코스첵(37, 미국)은 3연승의 앤서니 존슨(31, 미국)을 2라운드 4분 47초 만에 리어네이키드초크로 꺾었다. 뛰어난 운동능력과 NCAA 디비전1 레슬링을 평정한 그래플링 실력을 앞세워 압도적인 체격과 힘의 존슨에게 탭을 받았다.5년 4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두 파이터의 희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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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 62] 브라질 환호, 실바 1R 서브미션 승 (0.00)
[SPOTV NEWS=배정호 기자] 경기를 종료시키는 데 3분이면 충분했다. 에릭 실바는 22일(한국시각) 브라질 마라카나지뉴에서 열린 UFC 62 웰터급에서 조쉬 코스첵을 1R 서브미션 으로 물리쳤다.홈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등장한 실바는 역시 강했다. 초인적인 힘을 발휘했다. 초반부터 실바의 킥은 코스텍의 복부를 강타했다. 코스텍이 암바로 반격했지만 실
20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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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마이아, 라플래어에 판정승…실바 옥타곤 첫 연승 (0.00)
[SPOTV NEWS=이교덕 기자] 데미안 마이아가 2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UFN, UFC FIGHT NIGHT) 62'에서 라이언 라플래어를 3대0 판정으로 눌렀다.에릭 실바는 조쉬 코스첵을 상대로 1라운드 길로틴초크 승리를 거둬 옥타곤 첫 연승을 차지했다. 레오나르도 산토스는 토니 마틴을 2라운드 리어네이
20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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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계체영상] 라이언 라플래어와 에릭 실바, 유망주에서 실력자로? (0.00)
[SPOTV NEWS=이교덕 기자] 라이언 라플래어(31, 미국)는 UFC 웰터급에서 차분히 승수를 쌓으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떠오르는 강자다. 11승 무패의 전적으로 공식랭킹 14위에 올라있다.UFC에서만 4연승이다. 벤 앨로웨이, 산티아고 폰지니비오, 커트 맥기, 존 하워드를 차례로 눌렀다. 레슬러 타입의 그래플러다. 상위포지션에서 컨트롤 능력이 뛰어나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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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첫 연승 도전' 에릭 실바 "코스첵 레슬링 위협적이지 않다" (0.00)
▲ 에릭 실바는 조쉬 코스첵을 상대로 UFC 첫 연승을 노린다. ⓒGettyImages[SPOTV NEWS=이교덕 기자] UFC 웰터급 파이터 에릭 실바(30, 브라질)는 2011년부터 옥타곤에 올라 9경기를 뛰면서 단 한 차례의 연승도 기록하지 못했다. 전적은 5승 4패. '승-패-승-패-승-패-승-패-승'으로 오르락내리락했다.그는 오는 22일(한국시간)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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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독점영상] 엘렌버거, 초크승 거두며 3연패 탈출 (0.00)
▲ 제이크 엘렌버거 vs 조쉬 코스첵, 캐스터 박종윤, 영상편집 남현민
20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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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론다 로우지, 캣 진가노에 14초 암바승…11연승 무패행진 (0.00)
[SPOTV NEWS=이교덕 기자] 14초. 론다 로우지(28, 미국)가 UFC 여성밴텀급 타이틀을 방어하는 데 걸린 시간이다.챔피언 로우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UFC 184'의 메인이벤트에서 최강 도전자로 평가받던 캣 진가노(32, 미국)에게 1라운드 14초 만에 암바로 탭을 받았다. 타이틀 5차 방어에 성공했고,
20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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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독점영상] 론다 로우지 vs 캣 진가노, 계체통과…마지막 눈빛 교환 (0.00)
[SPOTV NEWS=이교덕 기자] 챔피언 론다 로우지(28, 미국)와 도전자 캣 진가노(32, 미국)가 계체를 통과하고 경기 전 마지막으로 눈빛을 교환했다.공개훈련, 미디어데이, 계체까지 마친 두 선수는 이제 3월 1일(한국시간) UFC 184 메인이벤트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주먹을 섞을 일만 남겨두고 있다. UFC 184는 오전 11시30분부터 SP
20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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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테마] 누가 UFC 절대강자 존 존스를 과소평가하는가⑥ (0.00)
▲ 존스 vs코미어 ⓒ UFC[SPOTV NEWS=이교덕 기자]2011년 3월 19일 UFC 128 메인이벤트. 만 23세의 신예 존 존스가 UFC 팬들을 충격 속에 빠뜨렸다. 존스의 전 방위 폭격을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마우리시오 쇼군이 바닥을 두드리며 기권의사를 알렸다. 2005년 퀸튼 잭슨,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 알리스타 오브레임, 히카르도
20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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