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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어들과 소개' 폰세 시장평가 이렇게 높다니…"페디보다 낫다" 2년 1500만 달러 이상 예측 (35.05)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FA 대어들과 함께 소개되며 구단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미국 디애슬래틱은 20일(한국시간) 이마이 타츠야, 알렉스 브레그먼 등 이번 FA 시장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으로 폰세를 소개했다. 디애슬래틱은 "한국에서 돌아오는 투수들을 살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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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선수가 류현진 기록 깨나… 역수출 신화의 위대한 도전, 이 경기 잡으면 모른다 (12.85)
▲ 개인 한 시즌 최다승에 도전하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는 2013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3년은 류현진(38·한화)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해다. 이전에는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점프한 사례가 없었다. 그러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성공을 거뒀고, KBO리그를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도 달라지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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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이 투수 골글을 예고한다? 7년간 6번은 그랬다, '왼손 페디' 하트도 그럴까 (0.02)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한때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할 만큼 뛰어난 시즌을 보냈다. 최종 타이틀은 탈삼진 1위 하나지만 평균자책점(2위)과 다승(공동 3위), 피안타율(1위)에서 모두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NC 다이노스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근 7시즌간 최동원상 수상자 가운데 6번은 골든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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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년 연속 수상자 배출, 에이스 하트 최동원상 받는다…“다이노스 위해 투구할 수 있어 기뻤다” (0.02)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국 최고 프로야구 투수를 뽑는‘제11회BNK부산은행 최동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NC 다이노스 투수 카일 하트다.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을 주관하는 최동원기념사업회(이사장 조우현)는 11월5일 “제11회BNK부산은행 최동원상 수상자로NC 투수 하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어느 때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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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골든글러브 전달받은 MVP… 트라웃까지 삼진으로 잡았다, 감격의 MLB 복귀 (0.00)
▲ 2023년 KBO리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전달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에릭 페디 ⓒNC다이노스 ▲ 3일 NC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경기에 직접 와 모처럼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눈 에릭 페디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뛰며 KBO리그를 평정한 에릭 페디(31‧시카고 화이트삭스)는 KBO리그에서의 인연을 1년으로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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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역사적 베팅하는데… 페디가 너무 거물이 됐다, “1000만 달러 조준한다” (0.00)
▲ 올해 KBO리그를 폭격하며 정규시즌 MVP에 오른 에릭 페디 ⓒ곽혜미 기자 ▲ 올해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페디는 메이저리그와 일본 구단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린 시절 팀을 대표하던 유망주 출신의 메이저리그 현역 선발 로테이션의 선수는, 비시즌 철저한 반성과 개조 작업을 거쳐 업그레이드됐다. 그 결과는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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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MLB 구단 관심 받고 있다, 켈리-플렉센 이상 대우” NC 떠나 미국 복귀 임박 (0.00)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에릭 페디 ⓒ곽혜미 기자 ▲ 페디는 올해 한 차원이 다른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KBO리그에서 한 차원 다른 수준을 보여준 NC 에이스 에릭 페디(30)는 결국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일까. NC 팬들에게는 야속하게도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심상치 않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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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크라운 'KBO 폭격' 페디, 최동원상 수상…NC 출신 최초[공식발표] (0.00)
▲ NC 다이노스 투수 에릭 페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에릭 페디가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제10회 BNK 부산은행 최동원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BNK 부산은행 최동원상’을 주관하는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6일 “제10회 BNK 부산은행 최동원상 수상자로 NC 투수 에릭 페디를 선정했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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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5관왕' 이정후, 1982년 박철순 후 첫 만장일치 MVP 될까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가 KBO 기록에 40년 만의 기록을 남길 수 있을까. 17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는 KBO MVP 및 신인왕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 MVP 최종 후보는 KT 엄상백, 박병호, 삼성 피렐라, LG 고우석, 정우영, 켈리, 플럿코, 김현수, 키움 안우진, 이정후, SSG 김광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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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KBO리그 MVP들이 사라졌다… 이대로 초라하게 은퇴 기로에 서나 (0.00)
▲ 2023년 거취가 불투명한 에릭 테임즈(왼쪽)와 조시 린드블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7년 다니엘 리오스(당시 두산)가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한 이래, MVP는 국내 선수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이 흐름을 일거에 바꾼 선수가 있으니 바로 에릭 테임즈(36‧당시 NC)였다. 테임즈는 KBO리그 2년차였던 2015년 142경기에 나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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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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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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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