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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보다 잘 나가는 ML 1위' 올해는 진짜 우승? 벌써 159km 트레이드 야심작 대성공 예감 (106.08)
▲ 더스틴 메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대성공의 조짐이 보인다. 정말 올해는 '우승후보' LA 다저스를 위협할 수 있는 존재가 될 것인가. 현재 메이저리그 전체를 통틀어 가장 승률이 높은 팀은 다저스가 아닌 밀워키 브루어스다. 밀워키는 72승 43패(승률 .626)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은 물론 내셔널리그 전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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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다이빙 호수비에 울었다' 만루 찬스에서는 삼진…9월 첫 무안타 경기 (13.1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상대 호수비에 막혀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만루 찬스도 주어졌지만 원하는 결과는 얻을 수 없었다. 이정후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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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게임노트] 오타니, 7경기 연속 안타 행진...LAA, STL 꺾고 4연승 질주 (0.00)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오타니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3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오클랜드전부터 7경기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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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키움' 모터, STL 캠프 초청→ 개막로스터 생존 '에드먼 백업 예상' (0.0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내야수 테일러 모터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내야수 테일러 모터(34)가 개막 26인 로스터에 생존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6일(한국시간) "좌완 투수 헤네시스 카브레라, 조조 로메로, 후안 예페스를 마이너리그로 보내고 내야수 테일러 모터를 40인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외야수 조던 워커와 모터는 개막 26인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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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3→3-5→6-5… 일본, 멕시코에 극적승! 미국과 결승전 성사 [WBC 게임노트] (0.00)
▲ 일본 대표팀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일본이 극적인 승리로 '꿈의 매치'를 성사시켰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멕시코와 준결승전에서 0-3, 3-3, 3-5로 이어지는 접전 끝에 6-5 9회 끝내기로 이겼다. 일본은 22일 미국과 결승전을 치른다. 2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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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각 41도 괴력포+WBC 13타점 新 … 요시다, ML 거품론도 잠재웠다 (0.00)
▲ 일본 대표팀 외야수 요시다 마사타카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일본 대표팀 외야수 요시다 마사타카가 보스턴 레드삭스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놓고 있다. 일본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멕시코와 준결승전에서 9회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9회 끝내기 적시타를 앞세워 6-5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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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 김광현! 반가워!" WBC 최다 차출팀은 STL '무려 19명' (0.00)
▲ 2021년 당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던 김광현(오른쪽에서 3번째)과 동료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다음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김광현(SSG 랜더스)과 토미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게 될까. WBC를 주관하는 WBCI는 10일(한국시간) 다음달 9일부터 열리는 WBC 참가국 최종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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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하얘지더라” 17년차 베테랑도 떨었다…日 복귀전 QS로 마친 천웨인 (0.00)
▲ 지바 천웨인이 14일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이날 천웨인은 6이닝 4삼진 2실점 호투하고 NPB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천웨인, 14일 라쿠텐전으로 NPB 복귀-6이닝 7안타 1홈런 2실점 QS 호투-직구 최고구속 144㎞ 찍고 가능성 입증[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프로 17년차 베테랑도 긴장한 하루였다.일본프로야구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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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복귀’ 천웨인, 이름값 해냈다! 라쿠텐전 6이닝 2실점 QS 호투 (0.00)
▲ 천웨인이 14일 일본프로야구 복귀전에서 깜짝 호투를 펼쳤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오명을 안고 일본으로 돌아간 지바 롯데 천웨인(35·대만)이 복귀전에서 깜작 호투를 펼쳤다.천웨인은 14일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 선발로 나와 6이닝 7안타 1홈런 4삼진 2실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천웨인은 2016년 마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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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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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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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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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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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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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