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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202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서 개최 (46.36)
2027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열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세계 유일의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인 ‘2027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Hanwha LIFEPLUS International Crown)’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La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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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탈락 극복' 윤이나, 37홀 연속 노보기 → 사우디 레이디스 '톱4' 반전…이소미 준우승 (0.33)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데뷔전에서 컷 탈락에 그쳤던 윤이나가 시즌 두 번째 대회 만에 톱5 진입에 성공했다.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사흘간 보기를 딱 1번 기록할 정도로 안정된 샷을 보여주면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윤이나(21, 솔레어)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진출 두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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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은퇴 생각할 때 후원사 만나, 계약할 때 눈물 흘렸다"('노는언니')[TV핫샷] (0.00)
▲ 노는언니. 제공ㅣ티캐스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박세리, 김은혜, 조해리, 김자인이 스케일부터 남다른 국대급 매력만점 도전기로 화요일 저녁 안방을 힐링으로 물들였다. 지난 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26회에서는 ‘도전! 노는 언니’ 특집 2탄을 맞아, 태국, 이탈리아, 스페인 음식 여행에 나선 박세리와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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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도쿄]세계랭킹 2·3·4·6위가 모였다…‘효녀종목’ 골프가 金 책임진다 (0.00)
▲ 김세영과 고진영, 김효주, 박인비(왼쪽부터)가 7월 31일 일본 출국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세영 SNS[스포티비뉴스=도쿄, 정형근 기자] 모든 메달 싹쓸이. 양궁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의 ‘숨은 효녀종목’ 여자골프 이야기다.‘골프 여제’ 박인비(33)를 주축으로 김세영(28)과 고진영(26), 김효주(26)가 뭉친 여자골프 어벤져스가 4일 일본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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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인터내셔널크라운 ⑧] "개인전과 완전히 달라"…UL 크라운의 경기 방식은? (0.00)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경기 방식 ⓒ김종래 디자이나[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독특한 경기 방식을 살펴봤다. 대회에 참가하는 8개국은 각 국가 선수 4명의 세계랭킹 합산 점수에 따라 포트 1부터 8까지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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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 '판타스틱4'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도전 (0.00)
▲ 박성현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2018년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이 다음 달 2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영국 로얄 리담 & 세인트 앤 골프 클럽(파 71, 전장 6,334 야드)에서 진행된다.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RWBO)은 ANA 인스퍼레이션, US 여자오픈, K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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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 32명 명단 '최종 확정' (0.00)
▲ 2016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한 전인지. ⓒUL 크라운 대회조직위_게티 이미지[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8개국 출전선수 32명이 확정됐다.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다. 최근 박인비 선수가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다른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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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한국,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톱 시드 배정 (0.00)
▲ 2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의 UL 본사에서 열린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참가국 시드 및 참가선수 확정 기자간담회'에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모여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한국의 유소연, 미국의 제시카 코르다, 일본의 나사 하타오카, 잉글랜드의 조지아 홀, 호주의 캐서린 커크, 태국의 모리야 주타누간, 스웨덴의 퍼닐라 린드버그, 대만의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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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랭킹 2위 올라…UL 크라운 참가선수 32명 확정 (0.00)
▲ 메이저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이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메이저 대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박성현(25)이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하는 선수도 확정됐다. 박성현은 3일자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 골프여제 박인비(30) 바로 밑에 자리했다. 지난주 6위에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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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두' 태국 주타누간 “UL 크라운 참가는 항상 즐겁다” (0.00)
[스포티비뉴스=버밍엄(미국), 취재 정형근, 영상 김태홍 기자] “최종 라운드는 결과와 관계없이 행복할 것이다. 태국을 대표해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하는 건 항상 즐겁다.”아리야 주타누간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엄 숄 크릭(파72)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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