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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65)
▲ 출처 WTT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해 온 중국 탁구의 자존심이 제대로 구겨졌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6'에서 일본 탁구가 활짝 웃었다.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하리모토 미와 남매가 각각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WTT 챔피언스 역사상 한 대회에서 남매가 남녀 단식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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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빅뱅·블랙핑크 찾는다…YG, 대규모 오디션 개최[공식] (18.35)
▲ YG 오디션 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2년 만에 대규모 오디션을 개최한다. 22일 YG엔터테인먼트는 7월부터 12월까지 '2026 YG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 2월 '2026 YG 스페셜 오디션 : 고! 데뷔'에 이어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세계 각지의 인재들을 만나러 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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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활 마무리, 김하영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15.20)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김하영(화성도시공사)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섰다. 김하영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원년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7, 9-11, 6-11, 11-9, 6-3)로 꺾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명승부였다. 안정적인 연결력의 김하영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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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악플러, 정국 자택 침입자..검찰 송치" 빅히트 뮤직 '엄중 경고'[공식] (12.76)
▲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들이 법적 처벌을 받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다수 갤러리,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 대한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들의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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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배우로 실패한 인생 살다가 SNS 덕에 다시 연기 해"('엑스더리그') (11.5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ENA '엑스 더 리그'가 본격 '셀링 전쟁'에 들어간 가운데, 1라운드 중간 순위 발표에서 인도네시아 팀이 1위, 미국 팀이 최하위인 8위를 하는 대격변이 벌어졌다. 지난 9일 방송된 ENA 예능 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 2회에서는 각국의 명예를 걸고 커머스 대항전에 출전한 8개 팀이 첫 번째 라운드 '서열 정리' 미션에 돌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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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따라하자! 중국, 초대형 결심 '中판' 카스트로프 데려온다..."월드컵 진출 목표에 큰 도움 될 것" (10.77)
▲ 정쩌옌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에게 자극을 받은 것일까.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3일(한국시간) "아시아 지역의 팀들은 귀화 방식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시작했다. 이에 중국 대표팀의 귀화 문제도 팬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전에 중국은 알란과 엘케손 등을 귀화시켰다. 하지만 장광타이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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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배했던 '62골 24도움' 괴물, 중국인으로 '깜짝' 변신할까..."본인도 귀화 원해, 이적 시 가능할 듯" (8.26)
▲ ⓒ청두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중국 유니폼을 입게 될까.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펠리페와 청두 룽청의 재계약 협상이 더뎌지고 있다. 이에 윈난 위쿤이 그를 영입하려고 하고 있다. 또한 서정원 감독 역시 윈난 위쿤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펠리페가 윈난에 입단하게 된다면, 그는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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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증권계좌 해킹범, 혐의 일부 시인…경찰 "이번주 중 구속 송치" (7.63)
▲ 정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을 비롯해 대기업 회장 등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해킹조직 총책 A씨(34)가 범행을 일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5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피의자가 혐의에 대해 일부 시인하는 부분도 있고 부인도 하고 있다"라며 그간 확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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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84억 탈취' 조직 총책 검거…"국내 재력가 다수 포함" (7.30)
▲ 방탄소년단 정국.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명의를 도용해 84억원 상당의 주식 탈취를 시도한 해킹조직 총책이 태국에서 강제소환돼 검거됐다. 법무부는 22일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국내 재력가 등 사회 저명인사들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총 38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해킹 범죄조직의 총책급 범죄인인 중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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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아직도 中 여권을 사용한다…"나는 중국인" 미지급 연봉도 안 받아, 중국 이름도 안 버려 → "충성 귀화 성공" (6.96)
▲ 한때 중국 축구대표팀을 중심을 이루던 귀화선수 엘케손, 알란, 페르난두, 리커 등은 이제 없다. 엘케손은 은퇴 가능성이 있고, 알란과 페르난두는 소속팀이 없다. 굴라트와 알로이시우는 브라질로 돌아간지 오래다. 1세대 귀화 선수들과 연결고리가 사라졌다고 느끼던 중국이 알로이시우의 여전한 충성심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 소후닷컴 ▲ 한때 중국 축구대표팀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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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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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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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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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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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