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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328.3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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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82.38)
▲ 홍수현 ⓒ대한사격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극적으로 결선 무대에 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대한사격연맹은 26일(현지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홍수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이날 본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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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65.29)
▲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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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8K 1실점' 일본 강속구 투수 또 나온다, 베일 벗은 日 AG 대표팀 (24.82)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일전에 선발 등판해 박세웅과 맞대결을 펼쳤던 가요 슈이치로. ⓒ일본 야구 대표팀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일전에 선발 등판해 박세웅과 맞대결을 펼쳤던 가요 슈이치로. ⓒ일본 야구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기존 방침대로 프로야구 선수 없는 100% 사회인 국가대표로 꾸려졌다. 한국은 일본과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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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韓∙美∙中 13개 도시 옥외광고로 컴백 열기 달군다 (23.91)
▲ NCT 127이 전 세계 13개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집행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위 사진)과 LA 거리의 NCT 127 전광판 광고.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이 서울을 비롯해 미국, 중국 주요 도시에 대형 옥외광고를 집행하며 7집 '블링이'(BLINGY)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 NCT 127은 7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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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면 '셔틀콕 여왕'…천위페이 中 전국체전 2연승 쾌조 "경기력 70점" 거드름 경계→항저우 파이널스 반전 예고 (23.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퀸' 안세영이 없는 곳에서 시상대 맨 위 칸을 겨냥한다.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3일차에 돌입한 가운데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5위 천위페이가 이끄는 저장(浙江)성이 단체전 2연승을 내달렸다. 저장은 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전국체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후베이(湖北)성과 E조 2라운드에서 3-1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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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안세영에게 도전해', 대거 포기한 호주 오픈 우승도 찜 (22.85)
▲ 안세영의 올해 기록은 설명할 필요도 없을 만큼 압도적이다. 최고 등급인 레벨 1000 대회(말레이시아, 전영, 인도네시아 오픈)만 세 차례 우승했고, 레벨 750 대회(인도, 일본, 중국, 덴마크, 프랑스 오픈)에서도 다섯 번 트로피를 들었다. 여기에 슈퍼 300급 오를레앙 마스터스까지 우승했다. ⓒ연합뉴스 ▲ 안세영의 올해 기록은 설명할 필요도 없을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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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U14 유스팀, 이번엔 일본 나고야로 향한다...나고야 그램퍼스 초청 ‘미드랜드 챌린지 2025’ 참가 (20.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북현대 U14 유스팀이 일본 나고야로 향한다. 전북현대 U14 팀이 일본 나고야 ‘미드랜드 챌린지(Midland Challenge) 2025’ 참가를 위해 30일 출국했다. ‘미드랜드 챌린지(Midland Challenge) 2025’는 지리적으로 일본 중심에 있는 나고야에서 유스 선수들이 경쟁한다는 의미로 ‘미드랜드(Midl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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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17.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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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대한민국’ 외쳤다! ‘세계랭킹 1위’ 韓 듀오, 日 마스터스 제패…21세기 최초 기록 달성 “김원호-서승재 시즌 10관왕 역대급” (17.65)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이 일본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시즌 10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복식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16일 일본 구마모토현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미도리카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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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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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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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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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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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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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