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박스 정산금 묶여 영화계 비상 "중소 배급사 생존에 직접 타격" (450.31)
▲ 메가박스 로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멀티플렉스 체인 메가박스중앙이 회생절차(법정관리)에 돌입하면서 미지급 정산금 일부가 동결되자, 영화 제작·배급·상영 업계가 공동 입장문을 내고 영세 사업자 보호를 위한 별도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영화인 연대는 8일 입장문을 통해 "메가박스중앙의 미지급 정산금 문제는 단순한 개별 기업 간의 채권 채무
2026-07-08
-
"극장 영업시간 제한, 즉시 해제를" 21일 영화계 결의대회 (0.00)
▲ 메가박스 코엑스 전경.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계가 방역 당국의 영업시간 제한 조치에 반발하며 정부 지원을 호소하는 결의대회를 연다. 한국상영관협회 등 영화 단체들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정부 지원을 호소하는 결의대회를 개최, 호소문을 발표하며 영업시간 제한 즉시 해제 등을 촉구한다. 이들은 "영화관은
2021-12-20
-
영화관 업계 "발전기금 낼 돈도 없어, 이대로 가면 1년 뒤에 영화관 사라져" (0.00)
▲ 영화관 업계 정상화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관 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정부 차원에서 반드시 도와주셔야 하는 시기다"라고 강조했다.한국상영관협회, 한국예술영화관협회, 멀티플렉스 4사(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각 멀티플렉스 위탁사업주 대표 등 영화관 업계 관계자들은
2021-05-12
-
'기생충' 봉준호가 밝힌 #인터뷰_600번 #오스카는_로컬 #동상은_죽은다음에[종합S] (0.00)
▲ 왼쪽부터 이선균, 장혜진, 양진모 편집감독, 박소담, 송강호, 곽신애 대표, 봉준호 감독, 조여정, 이정은, 한진원 작가, 박명훈, 이하준 미술감독,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스카 '로컬' 도발부터 봉준호 생가까지, '기생충' 미드부터 흑백판까지, '기생충'의 출격부터 마무리까지. 오스카 4관왕의 새 역사를 쓴 '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2020-02-19
-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 '로컬' 발언도 계획? 처음인데 도발씩이나!" (0.00)
▲ 기자회견에 나선 '기생충' 봉준호 감독(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배우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스카 4관왕의 새 역사를 쓴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을 두고 '로컬'이라 언급했던 데 대해 "처음 캠페인 하는 와중에 도발씩이나"라며 고개를 저었다. 봉준호 감독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
2020-02-19
-
박양우 문체부 장관후보자, 영화계 반발에 "다양성-공정한 생태계 우선"[공식입장] (0.00)
▲ 반독과점영화인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박양우 후보자가 장관으로서 부적격하다고 주장했다. 제공|반독과점영화인대책위원회[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반영화점 영화인대책위의 반발에 부딪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이하 후보자)가 영화의 다양성과 공정한 생태계 조성을 우선 검토하고 개선해나가겠다며 입장을 밝혔다.박양우 후보자는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2019-03-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