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 "260억 줘"vs하이브 "뉴진스 빼가기"…풋옵션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 (3.67)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의 지분과 200억 원대 풋옵션을 두고 하이브와 민 전 대표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개월 만에 관련 공판이 재개된다.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
2025-09-11
-
하이브VS민희진, 고성 오간 5시간 공방…260억 풋옵션 소송 '갈등 폭발'[종합] (2.07)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여전히 대립하며 5시간 동안 날선 공방을 벌였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이 열렸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
2025-09-11
-
"260억 내놔"…하이브vs민희진, 풋옵션 소송 오늘(12일) 시작 (0.9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소송이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후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2025-06-12
-
하이브 "뉴진스 빼가기"vs민희진 "소설 같은 내용"…풋옵션 소송서 치열한 공방 (0.7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가 민 전 대표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와 관련해 법적 공방을 벌이며 치열하게 맞섰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후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앞서 민
2025-06-12
-
SM 떠난 이수만, 국내 엔터계 복귀? A20엔터 상표 출원 (0.00)
▲ 이수만.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엔터업계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특허청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이수만의 개인 회사 블루밍그레이스는 지난 3일 A20엔터테인먼트 상표를 출원했다. 블루밍그레이스는 해당 상표 상품을 09, 25, 28, 35, 36, 38, 39,
2024-05-22
-
민희진 "하이브 경영권 찬탈? 실체 없는 헛된 주장…흑색선전 그만"[전문] (0.0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의 진실공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뉴진스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고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라며 "지속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이슈들로 대중의 혼란이 가중돼 정확한 사실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2일
2024-05-02
-
"핵심은 영수증?" 어트랙트vs더기버스, 그리고 피프티…3자 갈등 '쟁점 셋'[초점S] (0.00)
▲피프티 피프티. 제공|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중소의 기적'이라 불리던 그룹 피프티 피프티를 둘러싼 3자 분쟁이 격화되고 있다. 소속사 어트랙트(대표 전홍준)와 용역업체 더기버스(대표 안성일) 사이에는 멤버 강탈 의혹·저작권 바꿔치기 의혹 등을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어트랙트와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 사이에는 정산 문제 등을
2023-07-07
-
전지현, 130억 펜트하우스 산 큰손이었다…전액 현금 결제 '대출無' (0.00)
▲ 전지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지난해 개인간 아파트 역대 최고 거래가인 130억 원을 기록한 서울 뚝섬 초고층 펜트하우스의 새 주인이 배우 전지현으로 확인됐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전지현은 지난해 9월 30일 130억 원에 실거래가 신고된 성동구 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47층을 매매한 주인공이었다. 계약 이후
2023-05-10
-
하이브, 이수만 지분 14.8% 거래 완료…SM 최대주주 등극 (0.00)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최대주주가 됐다. 이수만과 하이브는 SM 지분 14.8%를 주고받는 주식매매계약 거래를 완료했다. 이수만 SM 창업자이자 전 총괄 프로듀서는 하이브와 2월 9일 SM 발행 보통주식 352만 3420주를 1주당 12만 원씩 산정, 14.8%의 지분을 4228억
2023-02-22
-
하이브, SM 최대주주 됐지만…경영진·팬 반발 속 진흙탕 싸움 계속[종합] (0.00)
▲ 하이브 로고, SM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하이브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를 두고 가요계가 시끄럽다. 22일 하이브가 예정보다 일찍 SM 최대주주로 올라선 동시에, SM 이수만 창업자 겸 전 총괄 프로듀서는 SM 현 경영진이 법적 공방을 펼쳐졌다. 이 가운데 하이브는 S
2023-02-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