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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147.11)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플라이급 파이터 알란 나시멘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UFC는 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나시멘투가 잠을 자던 중 심장마비로 추정되는 증세를 일으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며 "응급 의료진이 현장에 출동해 소생을 시도했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믿기 힘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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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하면 오히려 마이너스"…UFC 랭킹 2위 충격 폭로, 파이트머니까지 공개했다 (40.39)
▲ UFC 라이트급 랭킹 2위 아르만 사루키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자 출신이라도 UFC 시스템 안에선 버티기가 쉽지 않다" UFC 라이트급 랭커 아르만 사루키안이 UFC 내 수익 시스템을 꼬집었다. 오는 22일 카타르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댄 후커와 경기하는 사루키안은 최근 유튜브 인터뷰에서 자신의 대전료를 밝혔다. "기본 대전료가 15만 달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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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대급 경기 성사된다…"토푸리아 붙어보자" 마카체프 수락→백악관에서? (37.07)
▲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준비하는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일리아 토푸리아와 경기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카체프는 "(토푸리아와 올리베이라의) 경기를 봤다. 토푸리아는 좋은 선수"라고 ESPN과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어 "지금 나는 좋은 경기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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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정점을 보여 줄 경기" 마카체프 vs 토푸리아, 성사 조짐…기대감 커진다 (31.11)
▲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션 오말리는 이슬람 마카체프와 일리아 토푸리아의 경기가 "종합격투기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말리는 UFC 322가 끝난 뒤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슬람이 일리야에게도 이런 경기를 할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며 "일리야는 그 기술 수준에 필적하는 선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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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23.49)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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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체프, 하빕 넘어 UFC 라이트급 전설될까…사루키안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 (0.11)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3∙러시아)는 오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열리는 ‘UFC 311: 마카체프 vs 사루키안 2’ 메인 이벤트에서 아르만 사루키안(28∙러시아/아르메니아)을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에 나선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마카체프의 팀메이트 우마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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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타이거' 계체 통과 후 씨익 미소…이정영 UFC 데뷔전 출격 준비 완료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28, 쎈짐)이 계체를 무난하게 통과하고 UFC 데뷔전 출격 준비를 마쳤다. 3일 새벽 2시(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UFC FIGHT NIGHT) 235' 계체에서 146파운드(66.2kg)를 기록했다. 페더급 제한 체중은 145파운드,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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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찬성 은퇴전 상대 할로웨이, UFC 300서 개이치와 BMF 타이틀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은퇴전 상대였던 맥스 할로웨이(32, 미국)가 돌아온다. 이번엔 BMF(the Baddest MotherF----r) 타이틀에 도전한다. 오는 4월 1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00에서 저스틴 개이치(35, 미국)와 라이트급으로 맞붙는다. 데이나 화이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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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 사루키안, 전 챔피언 올리베이라와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포이리에는 랭킹 12위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가 정체돼 있는 라이트급 랭킹을 뒤섞는다. 오랫동안 상위 랭킹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들과 치고 올라오는 '뉴 블러드'의 매치업을 짰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라이트급 빅 매치 두 경기를 발표했다. 랭킹 1위 찰스 올리베이라(34, 브라질)와 4위 아르만 사루키안(27, 아르메니아), 3위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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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정찬성' 될까?…이정영, UFC 데뷔전 앞두고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 (0.00)
▲ 이정영(가운데)과 함께 미국으로 향하는 김직용 코치(왼쪽), 로드FC에서 활동하는 친동생 이정현.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28, 쎈짐)이 결전의 땅 미국으로 향했다. 지난 21일 밤 9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라스베이거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다음 달 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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