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반려견 낙상→골절에 "CCTV 확인하니 직원 실수…수술 후 입원중" (4.36)
▲ 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호텔링 맡겼던 반려견의 낙상 사고에 충격받았던 한예슬이 근황을 알렸다. 한예슬은 19일 수술을 마친 반려견 렐레의 사진을 게재하며 "렐레가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 입원 중입니다.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의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렸다. 한예슬은 "지금은
2025-06-19
-
'NC전 3승 ERA 2.10' 후라도 vs '건강한+강한' 구창모…삼성-NC, 누가 먼저 웃을까 (3.56)
▲ 후라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선 제압을 노린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은 올해 정규시즌 74승2무68패, 승률 0.521로 4위에 올랐다. 이미 1승을 안고 임하는 셈이어서 와일드카드
2025-10-06
-
이래서 132억 초대형 계약했구나…'최강야구' 2군 폭격기의 증언 "왜 비싼 선수인지 알겠다" (0.89)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왜 비싼 선수인지 알겠다" 퓨처스리그를 폭격하고 있는 포수 유망주는 감탄을 연발했다. 직접 공을 받아봤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지난 달 상무에서 제대하고 NC로 돌아온 '좌완 에이스' 구창모는 리그 정상급 좌완투수로 분류된다. 2019년 처음으로 10승 고지를 점령한 구창모
2025-07-12
-
키움의 비밀병기였는데…'92홈런 거포' 김동엽, 강속구 맞아 손목 골절 "복귀 시점 불투명" (0.16)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개막을 코앞에 두고 쓰러졌다. 선수도, 팀도 모두 안타깝다. 키움 히어로즈의 김동엽은 지난 15일 두산 베어스와 시범경기에서 2회 선두타자로 나왔다. 상대 선발 김유성이 던진 148㎞ 강속구에 오른쪽 손목을 맞았다. 고통을 호소한 김동엽은 곧바로 교체됐다. 병원으로 직행했고, 오른쪽 척골 경상
2025-03-17
-
김동엽, 상대 투수 강속구에 오른 손목 골절…"누구보다 준비 많이 한 선수인데..." (0.15)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개막을 앞두고 부상 선수가 나왔다. 키움 히어로즈는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5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갖는다. 하루 전인 15일 키움의 김동엽이 다쳤다. 김동엽은 올 시즌을 앞두고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 20홈런 이상만 세 시즌 기록할 정도로 장타력이 있지만, 최근 부진으
2025-03-16
-
[공식발표] NC 박건우 척골 골절 및 인대 손상 진단…고정에만 6주→재검 후 재활한다 (0.01)
▲ 박건우 ⓒNC 다이노스 ▲ 박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른쪽 손목에 투구를 맞고 쓰러진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가 오른쪽 척골 골절 및 손목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 6주 동안 안정을 취하면서 골절 부위를 고정한 뒤 다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구체적인 재활 기간 역시 재검에서 알 수 있다. NC 구단 관계자는 29일 오후
2024-07-29
-
창단 최악의 기록, 164억 듀오 이탈…너무도 당연했던 가을야구 허무하게 사라졌다 (0.00)
▲ NC 다이노스 손아섭과 박건우 ⓒ곽혜미 기자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10연패에 빠진 이후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했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가을야구 레이스에서 최종 탈락했다. NC는 19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6-7로 역전패했다. 지난달 21일부터 한 달 동안 9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터라
2024-09-20
-
'8월 불사른' 신민혁 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완벽한 2025년 기약…손아섭 기적적 복귀 가능성도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틀 페디' NC 신민혁이 뜨거운 8월을 보내고 내년 시즌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신민혁은 6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복귀 시점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뒤 차차 결정한다. NC 다이노스 측은 2일 부상 선
2024-09-02
-
“괜찮다고 하는데, 걱정이 된다”…설마 또? ‘부상병동' NC, 신민혁 팔꿈치 향한 우려 (0.00)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신민혁(25)의 몸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신민혁은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했다. 그런데 신민혁은 5회 선두타자 김현준과 승부를 벌이던 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코칭스태프는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와
2024-08-18
-
"더 밀려나면 위를 볼 수 없을지도" NC 강인권 감독, 첫 번째로 기대하는 복귀선수는 (0.00)
▲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는 8월 11일 현재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1위, 다승 2위에 올라 있다. 트리플 크라운을 바라보는 중인데 심한 감기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 NC 다이노스 ▲ 강인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제 더 뒤로 밀려나면 그 위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 10경기
2024-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