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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T는 '팬 퍼스트'로 물들였다…부채+배지 등 선물에 퍼포먼스까지 (28.76)
▲ 최원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화려한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막을 내렸다. 잠실구장이 올 시즌을 끝으로 철거되기에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 드림 올스타에 속한 KT 위즈는 '팬 퍼스트' 정신으로 마지막 잠실을 수놓았다. KT 구단 홍보팀은 그동안 선수단의 주요 기록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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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기는 황성빈을 어떻게 이겨요…특별 조연 김태형→베스트 퍼포먼스 맞네 (16.46)
▲ 왼쪽부터 김태형 감독, 황성빈 ⓒ곽혜미 기자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역시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이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선수들은 각양각색의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예의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드림 올스타의 황성빈이 차지했다. 총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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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한두솔-NC 이국필, 육성 신인들의 특별한 캠프 승선 (0.00)
▲ kt 한두솔 ⓒkt wiz[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BO 리그 10개 구단이 본격적인 스프링 캠프에 돌입했다.이번 스프링캠프에는 한준수(KIA), 곽빈(두산), 한동희(롯데) 등 각 구단의 1차 지명 신인들을 비롯해 총 23명의 신인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육성선수로 입단한 신인 선수들 중 2명이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kt 투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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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변' 남태혁 전체 1순위, 즉시 전력 감 김재영 한화행(종합) (0.00)
[스포티비뉴스=양재동, 박현철 기자] 제물포고 시절 거포 유망주로 꼽혔던 LA 다저스 마이너리그 출신 우타 거포 남태혁(24)이 kt 위즈 유니폼을 입는다. 그리고 대학 최고의 잠수함 김재영(22, 홍익대)은 전체 2순위로 한화 이글스로 간다. kt는 24일 오후 서울 양재동 The K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남태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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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