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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UCL 16강 확정…EPL '전원 생존', 비야레알 '막차' (0.00)
▲ 챔피언스리그 16강 팀이 모두 결정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잉글랜드 구단 4팀이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명가의 자존심을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이 8일부터 10일(한국시간)까지 진행됐다. 조별리그 일정은 9일까지였지만 아탈란타와 비야레알의 경기가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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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비야레알, UCL 16강 막차 탑승…아탈란타에 3-2 난타 (0.00)
▲ 비야레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비야레알이 챔피언스리그 마지막 16강 진출팀이 됐다.비야레알CF는 10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타디오 아틀레티 아주리 디탈리아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아탈란타 BC에 3-2로 이겼다. 승점 10점(3승 1무 2패)으로 조 2위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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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16강 갈게요'…그리즈만 AT 팬들에게 약속 지켰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팬들에게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선물했다. 5차전 뒤에 한 약속을 지켰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FC포르투(포르투갈)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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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UCL 꼴찌 추락…돌아온 '탕아' 팬들에게 '16강 약속'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앙투앙 그리즈만(30)이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탄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AC 밀란에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1승1무3패(승점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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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손흥민은 콘테에게 적응 중…두 경기 '골 침묵' 깬다 (0.00)
▲ 손흥민과 콘테 감독(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월드클래스' 감독 전술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조금씩 녹아들고 있는데, 이제 공식전 두 경기 침묵을 깰 차례입니다.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2시 45분 '2021-22시즌 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조별리그 G조 5차전, 무라 원정길을 떠납니다.컨퍼런스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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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몸값만 155억…포항 ACL 준우승, 아쉬워도 '졌잘싸' (0.00)
▲ 시장 가치 '천만 유로' 마레가(오른쪽)가 24일 'ACL 결승전'에서 강상우(왼쪽)와 볼 다툼을 한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렸지만 아쉽게 졌다. 몸값 높은 알 힐랄 공격수들의 한 방을 뒤집지 못했다.포항은 24일 새벽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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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했던 '36세' 호날두, 윙백까지 내려와 맨유 도왔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끝냈다. 전반 2실점에 위기에 몰렸던 팀을 헤더 한방으로 구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경기 내내 절실했고 후반에 측면 수비 지역까지 내려와 팀을 도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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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챔스의 남자! 호날두 역전골' 맨유, 아탈란타 3-2 뒤집고 'F조 1위' (0.00)
▲ 호날두가 21일 아탈란타전에서 역전골을 넣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드트래포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또 포효했다. 중요한 순간에 역전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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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희찬-황의조 스리톱 가동, 벤투호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 깬다' (0.00)
▲ 손흥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울로 벤투 감독이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 깨기에 도전한다. 캡틴 손흥민, 황희찬, 황의조 스리톱이 나선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7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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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못 넘었어도 '괴물' 김민재 수비 '박수 받아야' (0.00)
▲ 김민재가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이란 공격을 막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4, 페네르바체)는 독보적인 중앙 수비다. 90분 동안 이란 공격을 곤란하게 했다. 한국은 선제 득점에도 동점골을 허용하며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를 아쉽게 깨지 못했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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