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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카라스코, 'MLB 다승왕 포스' (80.37)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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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카라스코, 'MLB 다승왕의 여유' (77.50)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불펜 피칭을 마치고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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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CY상 4위' ML 112승 투수가 어쩌다가…마이너 계약→콜업→방출, 벌써 6번째 DFA '대굴욕' (45.76)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 동안 112승이나 수확했는데, 이제는 하루살이 신세로 전락했다. 올 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만 벌써 6번째 DFA 조치됐다. 카를로스 카라스코 이야기다. 애틀랜타는 7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그리고 이날 애틀랜타는 투수 오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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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42.33)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고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LG는 여전히 후반기 들어 1승도 건지지 못하고 있다. LG가 끝내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는 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는 NC 외국인타자 블레인 크림에 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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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MLB 112승→LG 반전카드 카라스코 "한국에 우승하러 왔다, 올라갈 일만 남았다" (35.65)
▲ 김광삼 코치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만 17시즌을 보낸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드디어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었다. 카라스코는 선수단이 대전 원정 시리즈를 보내고 있던 24일 한국에 입국해 홈 3연전이 시작하는 28일에야 처음 동료들을 만났다. 카라스코는 동료들에게 좋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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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빨리?…비버, 코로나 양성 판정 보도 후 이틀 만에 훈련 합류 (0.00)
▲ 셰인 비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선발투수 셰인 비버가 팀 훈련에 합류했다.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서 클리블랜드 구단을 담당하고 있는 잭 메이셀은 21일(한국시간) "비버가 애리조나 컴플렉스에 있는 팀에 합류했다. 오늘 그룹에서 함께 훈련을 하고 있다"고 보
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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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 늘고 완투 줄고…메이저리그 마운드 트렌드 (0.00)
▲ 클레이튼 커쇼[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탈삼진은 역대 최다였지만 20승 투수는 나오지 않았다. 불펜 투수의 가치가 오른 만큼 기용 방식도 달라졌고, 자연스럽게 완투가 줄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생긴 일이다. 2일(한국 시간)을 끝으로 2017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내셔널리그에서는 LA 다저스가 104승 58패로 가장 많은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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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이저리그 결산 (2)-'돌풍의 진원지' AL 중부 (0.00)
▲ 클리블랜드 팬이 바라던 장면을 WS 7차전에서는 볼 수 없었다.[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아메리칸리그(AL) 중부지구 소속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지난 2시즌 메이저리그(ML)에서 가장 뜨거운 팀이었다. 캔자스시티는 2014년 돌풍을 일으키며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고 2015년 마침내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돌풍의 팀' 배턴은 같은 지구 소속인 클리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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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순위에 뿔난 웨인라이트 "내가 22번째 투수라니"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가 22번째 투수라니" 올 시즌 화려한 복귀를 준비하는 '대장 새' 애덤 웨인라이트(3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뿔났다. 가상 드래프트 예상에서 낮게 측정된 순위가 문제다. 메이저리그를 비롯한 미국 4대 스포츠에서 진행되는 판타지 게임은 가상 드래프트로 시작한다. 유저들은 신인 드래프트처럼 라운드마다 원하는 선수를 뽑아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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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클루버, 3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최다패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에이스급 잠재력을 가진 셸비 밀러(24,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지난해 사이영상 수상자 코리 클루버(29,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올 시즌 양대 리그 최다패 불명예를 안았다. 두 투수 모두 평균자책점이 3점대인 사실은 더 아이러니다.밀러는 올 시즌 6승 17패로 내셔널리그 최다패 투수가 됐다. 공교롭게도 새 유니폼을 입자마자 불
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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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