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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어떻게 올라온 ML 마운드인데…또 1할대 타자에 홈런 쇼크, 153km 연투에도 좌절했다 (17.33)
▲ 미네소타 트윈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구원왕' 고우석(27·미네소타 트윈스)이 빅리그 데뷔 첫 연투에 나섰으나 상대의 장타 퍼레이드를 저지하지 못했다. 고우석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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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1년 내내 메이저리그에서!" 김혜성 귀국하자마자 밝힌 일정 "열심히 운동하려고요" (일문일답) (10.06)
▲ 김혜성 ⓒ곽혜미 기자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안은 남자, 김혜성(LA 다저스)이 한국에 돌아왔다. 김혜성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월 14일 출국 후 열 달, 그 사이 김혜성에게는 한국인 메이저리거라는 수식어뿐 아니라 역대 2호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훈장까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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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트로피+선글라스' SON, 목까지 다 쉬었다…우승 카퍼레이드 → 마이크 잡고 "5시간밖에 못 잤는데 이틀이 훅" (4.85)
[스포티비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과 토트넘 홋스퍼가 런던으로 개선해 우승 퍼레이드를 즐겼다. 손흥민은 버스 루프탑에 올라 마이크를 놓지 않으면서 팬들과 함께 기쁨을 누렸다. 토트넘이 수만 명의 서포터 앞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축하했다. 24일(한국시간) 런던으로 돌아온 이들은 북런던 거리를 가로지르는 오픈탑 버스 퍼레이드를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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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군에 자리잡기까지 10년이 걸렸다" 천재유격수 마지막 인사…만원관중과 성대한 은퇴식 (2.29)
▲ 김재호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베어스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손꼽히는 '천재 유격수' 김재호(40)가 그라운드에서 팬들과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 두산 베어스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마치고 김재호의 은퇴식을 거행했다. 경기 전부터 팬들이 관중석을 가득 메웠다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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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공포로 변했다" 리버풀 우승 퍼레이드, 백인 남성 차량 돌진 테러 → 수십명 피해자 발생 (1.32)
▲ 리버풀 경찰은 기자회견을 통해 "최초 사고 발견 당시 차량 아래 4명의 사람이 껴 있었다. 성인 3명과 어린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사고 처리 과정에서 리버풀의 모든 병원에 부상자 27명이 이송됐다. 4명은 어린이다. 테러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서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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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후보 4인 공개 "맨유의 '텐하흐 유임' 반면교사 삼아야" (1.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41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안겼지만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공로를 인정해 에릭 텐하흐를 재신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될 만큼 경질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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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고 'BBC' 떴다…"포스테코글루 8월 경질 유력"→EPL '22패 쇼크' 지적 "3년차 우승은 어려울 것" (1.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대항전 성적이 극명한 대조를 이룬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현지 유력지는 한목소리로 "불투명하다"는 데 입을 모은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필 맥너티 수석 기자는 28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는 확실한 증거에 기반해 부임 2년차 때 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는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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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얼마나 궁핍하면…英 BBC 전격 확인 ”맨유, 토트넘 꺾고 유로파 우승 → 바비큐 파티 대체“ (1.24)
▲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정난일까. 유로파리그 정상을 밟아도 카 퍼레이드가 없다. 게다가 두 시즌 연속으로 연말 선수 시상식까지 하지 않기로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해 어떤 것도 준비하지 않기로 했다. 빌바오에서 토트넘을 이기고 유로파리그 우승을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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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위대한 한국인…손흥민, 전 세계 팬들에게 “모두 함께 만든 우승, 영원히 기억하겠다” 공식채널에 감사인사 (1.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유럽대항전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프로 커리어 15년 만에 무관 탈출에 성공한 이후 런던에서 성대한 카 퍼레이드까지 있다. 이후 공식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토트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손흥민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에 처음 입단한 날부터 이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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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제일 잘나가는 아기 공룡은 카퍼레이드를 원한다 (1.10)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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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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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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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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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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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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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