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규 넣고 SON 내려야"…멕시코전 최저 볼터치 21회에 "손흥민은 10년간 왼쪽 지배한 윙어" ESPN 우려 나왔다→이재성 3선 이동+오현규 원톱 기용 해법 제시 (17.21)
▲ 연합뉴스 / EPA ▲ 손흥민(위 사진)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이재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오현규(보라색 유니폼 왼쪽)와 공존을 꾀하는 게 최선"이 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
2026-06-20
-
韓 축구 정말 안 풀린다, 이강인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말아달라" 호소했는데…데뷔전부터 '한국 오심 논란' 스페인 유력지까지 정면 비판 (11.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을 낮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자신의 새로운 도전도, 스페인 복귀에 대한 설렘도 아니었다. 한국 축구를 향한 팬들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듯 사과와 '당부'부터 입에 올렸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프리시즌
2026-08-10
-
베일 벗은 '호프', 나홍진표 집착 추격전…"미련없고 후회없다"[종합] (10.87)
▲ 영화 '호프' 언론배급시사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호프'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2026 최고 한국영화 화제작 '호프'가 국내에서 최초 공개됐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2026-07-06
-
“SON 효과 사라지자 스토어도 울었다”…토트넘, 매출 50% 급감 ‘충격’ (2.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여전히 박수와 함성이 이어지지만 구단의 또 다른 전선인 ‘상업 부문’에선 균열이 뚜렷하다. 해리 케인에 이어 손흥민까지 팀을 떠나자 토트넘 공식 스토어 매출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북런던 상징이던 손흥민 이름이 사라지니 팬들 발걸음도 덩달아
2025-10-31
-
[인터뷰] “명령 아닌 몰입”…김택수 선수촌장, 자율이 만든 변화의 200일 (2.53)
▲ 김택수 선수촌장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배정호 기자]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이 달라지고 있다. “감시보다 신뢰, 의무보다 자율.” 김택수(55) 선수촌장이 부임한 뒤 200일 동안 이뤄진 가장 큰 변화다. 탁구 국가대표로 출발해 지도자, 행정가로 24년을 선수촌과 함께한 그는 이곳의 구조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이다. “선수촌의 본질은 명
2025-11-07
-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FIFA랭킹 6위→월드컵 우승후보 브라질전 명단 발표 “손흥민·황희찬·황인범” 최정예 소집 확정 (2.00)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의 10월 A매치 명단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월 A매치 기간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파라과이를 차례로 상대한다. 이로 인해 29일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날 경기를 위해 소집될 26명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2025-09-29
-
미국 가는 홍명보호, 황인범 부상 낙마…'패스마스터+싸움꾼' 3선 실험 연기 악재 → 서민우 대체 발탁 (1.60)
▲ 홍명보호는 내달 7일 오전 6시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을 상대한 뒤 10일 오전 10시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와 맞붙는다. 지난 6월 북중미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쥔 뒤 처음으로 해외파를 동원하는 A매치라 관심을 모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패서' 황인범(페예노르트
2025-08-29
-
백승호는 다시 월드컵을 꿈꾼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간절함"[현장 일문일답] (1.50)
[스포티비뉴스=뉴욕(미국), 장하준 기자] 브라질의 골망을 찢던 그 날을 아직 기억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미국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 이에 앞서 대표팀은 5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이칸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더운 날씨로 인해 가벼운 실내 훈련을 진행한 후
2025-09-05
-
"부산서 이미 2번 먹어"…이병헌, 직접 밝힌 단점부터 '제육' 사랑까지(종합)[30th BIFF] (1.25)
▲ 이병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자신의 연기관부터 단점이 장점이 된 일화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겸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이병헌이 19일 오후 7시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영화제 공식 행사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이날 이병헌은 배우 생활 초기인
2025-09-19
-
'韓 축구 역대급 사건' 겪은 오현규, 드디어 입 열었다 "이적 실패? 나 스스로 독기 품을 것, 가치 증명하겠다"[현장 일문일답] (1.24)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뉴욕(미국), 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이적 무산이었지만, 이를 발판 삼으려는 각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미국 축구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 이에 앞서 대표팀은 5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더운 날씨로 인해
2025-09-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