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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리버스, 아데토쿤보·릴라드 이끈다 "밀워키 새 감독으로 부임" (0.00)
▲ 닥 리버스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닥 리버스가 돌아왔다. 리버스가 밀워키 벅스 감독이 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스가 밀워키의 사령탑 제안을 받아들였다. 양측은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하루 전 밀워키는 아드리안 그리핀을 감독에서 해고됐다. 그리핀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밀워키 감독으로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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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고민했던 르브론이 다시 돌아온 이유 "아직 해야할 게 많이 남았다" (0.00)
▲ 르브론 제임스의 은퇴는 없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1번째 시즌이다. 스스로 은퇴설을 키우고, 본인이 직접 은퇴를 일축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 극장에선 2023 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Award) 어워드가 열렸다. ESPY는 국적 가리지 않고 각 주제별로 뛰어난 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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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리버스, 테이텀 보며 2012년 르브론 떠올렸다 "이런 경험은 두 번째" (0.00)
▲ 닥 리버스(왼쪽) 감독은 추억에 잠겼다. 제이슨 테이텀(오른쪽)을 보며 2012년 르브론 제임스(위)를 생각했다. 리버스 감독은 르브론, 테이텀에 의해 플레이오프 시리즈 7차전에서 모두 패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런 선수는 과거에도 본 적이 있다." 15일(한국시간)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7차전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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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케빈 가넷 등번호 5번 영구결번…구단 역대 24번째 (0.00)
▲ 보스턴 셀틱스 시절의 케빈 가넷.[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TD 가든에 등번호 5번 유니폼이 걸린다.보스턴 셀틱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케빈 가넷(45, 211cm)의 등번호 5번이 영구결번된다. 우리는 충분히 기다렸다"고 발표했다.이로써 가넷은 보스턴 구단 역사상 영구결번된 24번째 선수가 됐다. 영구결번식은 내년 3월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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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우상' 조던 앞에서…코비 영원한 별이 되다 (0.00)
▲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고 코비 브라이언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김한림 영상 기자] 지난해 1월 불의의 헬기 추락사고로 세상을 떠난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CNN'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은 지난 15일(한국 시간) "코비가 하늘에서 기뻐할 소식이 전해졌다. 같은 시대 활약한 케빈 가넷, 팀 던컨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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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킨스 "앤서니 데이비스는 요즘 시대의 케빈 가넷" (0.00)
▲ 앤서니 데이비스(위)와 케빈 가넷(아래).[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캔드릭 퍼킨스(36, 208cm)가 앤서니 데이비스(27, 211cm)와 케빈 가넷(44, 211cm)을 비교했다.퍼킨스는 21일(한국 시간) 브랜든 로빈슨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데이비스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본 적 없는 유형의 선수"라며 "데이비스는 지금 시대를 대표하는 재능을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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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던컨·가넷 입성 예정인 '명예의 전당', 내년으로 연기 (0.00)
▲ 코비 브라이언트.[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코로나19로 명예의 전당 헌액 행사가 1년 연기된다.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9일(이하 한국 시간) "올해 네이스미스 메모리얼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행사가 내년으로 미뤄진다"고 알렸다.명예의 전당 이사회 의장인 제리 콜란젤로는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올해 안에 명예의 전당 헌액 행사를 열기는 현실적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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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년간 NBA 최고의 MVP는? 2015-16시즌의 커리 (0.00)
▲ NBA 3점슛 역사를 바꾼 스테픈 커리.[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 정규 시즌 MVP(최우수선수)는 한 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1명의 선수에게 부여되는 영광이다.그렇다면 최근 20년간 MVP에 선정된 선수들의 순위를 매기면 어떻게 될까? 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2000년부터 NBA MVP에 이름을 올린 선수 중 누가 최고인지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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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던컨·가넷 등 총 8명,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0.00)
▲ 코비 브라이언트[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코비 브라이언트 등 총 8명이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AP통신은 4일(한국 시간) "코비와 팀 던컨, 케빈 가넷 등 8명이 올해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농구 명예의 전당 후보에 50명이 이름을 올렸고, 올해 2월 8명으로 최종 후보가 압축됐다. 명예의 전당에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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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르브론·가넷...' NBA 직행한 고졸 선수 중 최고는 누구일까? (0.00)
▲ 고졸 선수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2명. 르브론 제임스와 코비 브라이언트(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대학을 거치지 않고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NBA(미국프로농구)에 진출한 선수는 총 45명. 이중 최고의 커리어를 남긴 선수는 누구일까?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한국 시간) 위와 같은 주제를 던지며 9명의 선수를 언급했다. 199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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