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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로 껑충…세계랭킹 1위 셰플러 단독 선두 (175.11)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상위권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김시우(31)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작성했다. 전날(26일) 대회 1라운드에서 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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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Again 2020' 초석…마스터스 첫날 공동 11위 (1.00)
▲ 임성재가 언더파 스코어로 마스터스 1라운드를 마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년 마스터스 준우승으로 이 대회 한국 골퍼 최고 성적 보유자인 임성재가 언더파 스코어로 1라운드를 마쳐 순조로운 첫걸음을 뗐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55야드)에서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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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5언더파 호조, 45위→12위 수직 점프… 김시우는 11위, 김주형 컷 탈락 (0.52)
▲ 김시우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안정적인 그래프로 시즌을 치르고 있는 김시우(3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2라운드까지 상위권을 유지했다. 1라운드보다 순위가 처지기는 했지만 상위권을 추격할 수 있는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 플로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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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어니 엘스 블로그 5편: "임성재는 이미 월드 클래스…큰 도움이 될 겁니다" (0.00)
▲ 어니 엘스는 191㎝에 이르는 큰 키에도 부드러운 스윙을 지녀 ‘빅 이지(Big Easy)’로 불린다. 올해 엘스는 제13회 프레지던츠컵에서 세계 연합 팀 단장을 맡아 '미국 타도' 콘트롤 타워 노릇을 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녕하세요. 어니 엘스(50, 남아공)입니다. 올해 프레지던츠컵이 2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세계 연합 팀 단장으로서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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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어니 엘스 블로그 2편: 부단장 선정 완료…인터내셔널 선수의 우승과 팀 회식을 마치며 (0.00)
▲ 어니 엘스.지난 몇 달간 인터내셔널 팀에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 인터내셔널팀 멤버 후보로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각 투어에서 골프 실력을 뽐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제가 첫 블로그 글을 올린 이후에 캐나다의 코리 코너스 선수(발레로 텍사스 오픈), 대만의 판정쭝(C.T. Pan) 선수 (RBC 헤리티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강성훈 선수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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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합격점' 김시우…이제는 마스터스다 (0.00)
▲ 김시우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스터스에 유일하게 출전하는 한국인 골퍼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쉬운 4등. 그러나 '마스터스 리허설'격인 대회에서 눈부신 샷 감각을 뽐냈다. 아쉬움을 털고 나흘 앞으로 다가온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 초점을 맞출 때다. 김시우(24, CJ 대한통운)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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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4등' 김시우…세계랭킹은 6계단 'UP' (0.00)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계랭킹 55위에 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시우(24, CJ대한통운)가 세계랭킹을 6계단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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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발레로 텍사스 오픈 공동 4위…코너스 우승 (0.00)
▲ 김시우.[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김시우(24)가 발레로 텍사스 오픈을 공동 4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8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이븐파를 쳤다.김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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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김시우 "당연히 우승 노린다…2번의 경험이 도움" (0.00)
▲ 김시우가 PGA 투어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김시우(24)가 발레로 텍사스 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다. 김시우는 경기 직후 소감을 밝혔다. 김시우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750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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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발레로 텍사스 오픈 3R 단독 선두…통산 3승 도전 (0.00)
▲ 김시우.[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김시우(24)가 발레로 텍사스 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다. 김시우는 PGA 투어 통산 3승에 도전한다. 김시우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3라운드에 버디 4개,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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