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우, 컴백 이어 전세계 6개 도시 글로벌 콘서트 투어 돌입 (80.69)
▲ 파우. 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여름 컴백을 시작으로 글로벌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올 하반기 ‘2026 POW CONCERT TOUR : COLOR ON’을 개최한다. 국내 활동에 이어 글로벌로 무대를 확장하며 한층 성장한 팀의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2026-07-13
-
'韓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가 맞이한 운명의 장난...본인이 빠지니 잘 나가는 팀→무승 후 2연승 (28.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싶다.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본인이 빠진 뒤 팀이 잘 나간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0라운드에서 FC쾰른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묀헨글라트바흐는 포칼 컵 포함, 최근 경기에서 3연승을 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
2025-11-13
-
비르츠, 007넘어 이제는 0・0・11인데 무슨 자신감?..."이제 EPL 익숙해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12.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자신감을 내보였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리버풀은 6승 5패(승점 18)로 리그 8위로 추락했다. 경기는 맨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11분 제레미 도쿠가 페널티킥
2025-11-10
-
트와이스, 새 월드투어 '자체 최대 규모'로 확대…북미·유럽 추가 개최 (11.37)
▲ 트와이스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추가 개최지를 담은 포스터.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와이스가 새 월드투어 추가 개최지를 발표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월 30일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추가 개최 계획을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2026년 1월 9
2025-10-02
-
'또또또' 클린스만 훈수 시작했다...007넘어 009 조롱에 "비르츠 시간 필요...리버풀 미래 책임질 것" (10.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최근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른 플로리안 비르츠에게 조언을 남겼다. 영국 '리버풀 에코'는 13일(한국시간) "독일의 전설 위르겐 클린스만이 플로리안 비르츠가 리버풀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힘든 시기를 겪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라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독일 국적의 비르츠는
2025-10-13
-
‘끔찍한 살인태클’ 韓 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정말 죄송합니다…” ‘오피셜’ 공식입장 (9.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계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1, 묀헨글라드바흐)가 퇴장 이후 진심으로 고개를 숙였다. 사건은 25일(이하 한국시간)로 돌아간다. 카스트로프 소속 팀 묀헨글라드바흐는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홈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만났다. 카스트로프는 이날 선발 출전해 ‘한국 대표팀 선배’ 김민재와 그라운드를 누볐는데 경기
2025-10-27
-
또 악담 떴다! SON이 싫어한 이유 있다…독일 매체, 韓 카스트로프 조롱 "브라질전 출전 꿈, 악몽으로 변해" (8.67)
▲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퍼즐 조각이자, 묀헨글라트바흐의 잠재적 자원이다. 10월 A매치 기간을 통해 한층 더 반등할 계기를 마련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선명히 보여준 투지와 에너지를 이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도 증명하면 한 스텝 더 도약할 수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참 관심이 많다. 그런데 조언보다는 훼방에 가까운 말들
2025-10-12
-
클린스만 '오피셜' 공식 예언, 韓 축구 이야기하던 곳에서 '009' 비르츠 두둔 "리버풀에 거대한 존재 된다" (7.86)
▲ 한국 축구 팬들에게 외면받았던 클린스만이, 이번엔 리버풀의 기대주를 감싸며 멘토로서 변신을 시도했다. 비르츠를 향한 강한 신뢰를 보여준 클린스만의 조언처럼 리버풀에서 부진을 탈출할지 관심거리다. ⓒ ESPN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서 ‘최악의 감독’으로 낙인찍혔던 위르겐 클린스만(61, 독일)이 이번엔 다른 무대에서 입을 열었다. 비판 대신
2025-10-14
-
축구팬 충격! 홍명보호, '꼰대 문화' 오피셜로 터졌다…독일 태생 카스트로프 "젊은 선수가 고참에게 과일 갖다줘야" (7.49)
▲ 홍명보 감독은 공격적인 플레이와 멀티 능력 모두 탁월하다고 카스트로프를 평한다. 어떤 역할이든 맡길 수 있는 선수라며 신뢰도 드러냈다.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지만, 카스트로프는 이제 대표팀의 새로운 에너지로 평가받고 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한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
2025-10-07
-
홍명보호 대형 변수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카스트로프 소속팀 묀헨글라트바흐, 감독 전격 경질→월드컵 앞두고 입지 변화? (7.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소속팀 감독이 바뀌었다. 홍명보호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독일 분데스리가의 묀헨글라트바흐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헤라르도 세아오네 감독의 경질을 전격 발표했다. 성적 부진이 원인이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15일에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홈 경기에서 베르더 브레멘에 0-4 대패를 당했
2025-09-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