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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튼 잭슨 "표도르에게 져 준 거 아냐…살이 문제였어" (0.00)
▲ 퀸튼 잭슨은 허무한 패배에도 표도르 예멜리야넨코가 기념사진을 찍을 때 함께 포즈를 취했다.[스포티비뉴스=도쿄,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퀸튼 '램페이지' 잭슨(41, 미국)은 무력했다.지난 29일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벨라토르 일본 대회(Bellator Japan) 메인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에게 1라운드 2분 4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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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은퇴 아닌데…미국과 러시아서 1경기씩 더" (0.00)
▲ 표도르 예멜리야넨코는 경기 후 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 자신이 은퇴하는 건 아니라고 해명했다.[스포티비뉴스=도쿄,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일본에서 마지막 경기였다."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는 지난 29일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벨라토르 일본 대회(Bellator Japan) 메인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퀸튼 '램페이지' 잭슨(41, 미국)을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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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표도르, 램페이지 잭슨에게 1R KO승 (0.00)
[스포티비뉴스=도쿄,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가 스피드를 앞세워 퀸튼 '램페이지' 잭슨(41, 미국)을 무너뜨렸다.표도르는 29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린 벨라토르 일본 대회(Bellator Japan) 메인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펀치 연타를 여러 차례 잭슨의 안면에 터트려 1라운드 2분 44초 만에 KO승 했다.
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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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보다 11kg 무거운 퀸튼 잭슨, KO승 예고 (0.00)
▲ 퀸튼 잭슨은 헤비급 한계 체중 120kg을 딱 맞추고 표도르 예멜리야넨코보다 훨씬 큰 체격으로 나타났다. ⓒ도쿄, 이교덕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는 프라이드 시절부터 헤비급에서 93kg가 넘는 거구들을 상대해 왔다.키 183cm로 헤비급에서 체격이 작은 편에 속했지만 민첩성과 과감성, 그리고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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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 1R 승부…표도르, 50% 승률 '도 아니면 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얼음 황제'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는 2017년 6월 벨라토르에 데뷔해 4경기를 치렀고 모두 1라운드에 승부를 냈다.'도 아니면 모'였다.맷 미트리온에게 1분 14초 만에 KO패 했지만 프랭크 미어를 48초 만에, 차엘 소넨을 4분 46초 만에 쓰러뜨렸다. 지난 1월 벨라토르 헤비급 그랑프리 결승전에선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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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저스틴 게이치 "코너 맥그리거, 겁쟁이 됐다"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위기?오는 13일 미국 템파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61 메인이벤트가 흔들린다. 요안나 옌드레이칙이 UFC에 몸 상태를 이유로 스트로급 한계 체중을 맞추지 못할 것 같다며 계약 체중 경기를 제안했다는 루머가 돌았다. 그러자 상대 미셸 워터슨은 스트로급 경기가 아니면 뛰지 않겠다는 의지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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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vs 램페이지, 12월 29일 벨라토르 일본 대회에서 대결 (0.00)
▲ 표도르 예멜리야넨코와 퀸튼 잭슨이 12월 29일 일본에서 대결한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얼음 황제'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3, 러시아)가 일본에서 싸운다.오는 12월 29일 일본 사이타마아레나에서 열리는 벨라토르 일본 대회(Bellator MMA Japan)에서 퀸튼 '램페이지' 잭슨(41, 미국)과 헤비급으로 맞붙는다.스캇 코커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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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효도르 vs 램페이지, 효도르 vs 바넷 가능하다" (0.00)
▲ 표도르 예멜리야넨코가 오는 12월 31일 일본 라이진 연말 이벤트에서 퀸튼 램페이지 잭슨 또는 조시 바넷과 싸울 가능성이 떠올랐다.-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우스만 또는 맥그리거UFC 역대 최단 시간 피니시 승리로 주가가 오른 호르헤 마스비달이 세게 나온다. 두 명의 희망 상대와 붙여 주지 않으면 싸우지 않겠다고 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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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UFC] 오브레임 62번째 경기…12승 무패와 대결 (0.00)
▲ 알리스타 오브레임은 2연패 중이다. 그중 한 번의 실신 KO패를 안긴 커티스 블레이즈와 함께 훈련했다.-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매일 아침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 돌아온 프레데터 프란시스 은가누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2연패 했다. 오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41에서 커티스 블레이즈에게 진다면 깊은 수렁에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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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튼 잭슨, 반더레이 실바와 4차전에서 TKO승…상대 전적 2승 2패 (0.00)
▲ 퀸튼 잭슨의 UFC 시절. 라이트헤비급에서 활동했지만 최근에는 헤비급으로 올라와 싸우고 있다. 이번 경기에선 115kg을 넘겼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퀸튼 '램페이지' 잭슨(40, 미국)이 '도끼 살인마' 반더레이 실바(42, 브라질)와 4차전에서 승리했다.3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열린 벨라토르 206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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