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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빼고 선발 전원 안타' 5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2할 붕괴 위기 (9.49)
▲ 주루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이 전날 홈런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무안타로 침묵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하성은 전날 시애틀과 경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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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대표 철인이었는데…"이렇게 많이 다쳐본 적이 없어" 김하성도 답답하다 (6.79)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수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많이 다쳐본 적이 없다" 김하성이 또 다시 경기 중 교체된 것에 대해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볼넷과 도루를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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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허리 통증으로 교체" 탬파베이 초긴장…CHW전 3-8 패배로 2연패 (6.79)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부상으로 조기에 교체된 탬파베이 레이스가 연패에 빠졌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볼넷과 도루를 기록한 뒤 4회 수비를 앞두고 교체됐다. 김하성은 2회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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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또 부상인가' 김하성, 이번엔 허리 통증으로 교체…추가 결장 우려 (6.79)
▲ 22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4회 수비를 앞두고 교체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김하성이 다시 완전하지 않은 몸 상태로 교체됐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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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인가 문책성인가…'송구 실수' 김하성 경기 중 교체 (6.79)
▲ 수비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경기 중 교체되어 부상 우려를 주고 있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회 수비를 앞두고 교체됐다. 김하성이 상대한 화이트삭스 선발은 우완 션 버크. 이날 경기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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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71km, 그린몬스터를 넘겼다' 괴력의 김하성, 1호 홈런 폭발…팀은 보스턴에 3-4 역전패 (5.40)
▲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원정 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으로 첫 홈런을 신고했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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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만루포' 오타니 40-40도 예술로 달성… 이건 너무 쉽다, 역대 최초 50-50 내놔라 (0.00)
▲ 오타니는 24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서 9회 극적인 끝내기 만루 홈런을 쳤다. 이 홈런은 오타니의 시즌 40번째 홈런으로, 이 홈런으로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역대 6번째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입한 선수가 됐다. ▲오타니는 이날 만루포 포함 5타수 2안타(1홈런)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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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718억은 가성비, 日 괴물투수 충격의 ERA 0.84 신기록 작성 (0.00)
▲ 이마나가 쇼타의 돌풍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에서 건너온 '괴물투수' 이마나가 쇼타(31·시카고 컵스)가 또 한번 괴물 같은 투구로 0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이마나가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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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450억이나 더 받다니…FA 충격 드디어 잊었나? 162km 때려 홈런, 부활은 시작됐다 (0.00)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찬란한 부활을 알렸으나 FA 시장에서 '굴욕'을 당했던 시카고 컵스의 코디 벨린저(30)가 '분노의 질주'를 펼치고 있다. 벨린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홈런 포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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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일 강속구에 마구까지 던지는 역대급 신인, 데뷔전 7K! 그런데 불펜이 4연속 밀어내기라니 (0.00)
▲ 폴 스킨스는 피츠버그 리빌딩의 중심에 있는 유망주다.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었고 올해 곧바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유망주 투수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작년까지 대학생이었던 역대급 신인이 빅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시속 162.4㎞ 강속구로 첫 탈삼진을 잡으면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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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