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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KKK→2회 5득점 돌변, KIA가 페덱 무너트렸다…김태군 3점 홈런 대단하네 (32.68)
▲ 김태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집중력이 엄청났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원정팀 KIA는 박재현(좌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지명타자)-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하주석(유격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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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이 내 성질 건드려" 김태군 진짜 화났다, 뼈아픈 일침까지…근데 그럴만했다 (25.57)
▲ 제임스 네일(왼쪽)과 김태군(오른쪽)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동료를 위해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 김태군(37)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KIA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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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24.66)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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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 동시에 홈런 쳤다? 경쟁 미쳤다!…김도영 2G 연속 대포+32호포 쾅! (18.79)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오스틴 딘ⓒ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시원한 홈런을 쏘아 올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아치를 그렸다. 김도영은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삼성 선발투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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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임박' 삼성 5승 투수 고별전일까…ERA 2.08 잘 막았던 LG에 5실점 패전 (18.61)
▲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에 합류해 전반기 완주에 성공한 잭 오러클린.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이 경기가 고별전이었을까. 삼성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오러클린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을 안았다. 전반기 성적은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이다. 오러클린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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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삼성 MLB 32승 스타를 ‘1이닝 5득점’으로 두들긴 비결? 이범호, “공이 굉장히 좋다고 봤는데” (16.76)
▲ 30일 대구 삼성전 2회 페덱을 상대로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뜨린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는 초반부터 예상 외의 흐름이 벌어졌다. 이날 양팀 외국인 에이스 투수 크리스 페덱(삼성)과 제임스 네일(KIA)이 대결해 투수전 양상이 예상됐지만, KIA는 2회 한 이닝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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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은 선물 기대하는데…MLB가 주목하는 하트, NC 재계약 협상 어떻게 되나 (0.01)
▲ KBO가 30일 발표한 보류 명단에 따르면 NC는 왼손투수 카일 하트에 대한 보류권을 행사했다. 재계약을 추진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에릭 요키시는 보류 명단에서 제외했다.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제4대 사령탑 이호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0월 24일 NC 제4대 감독 취임 후 처음으로 취재진을 만난 자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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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와 비교가 부담? 오히려 영광이죠” KIA 최강 외국인, 풀타임 문제없다 ‘자신감’ (0.00)
▲ 네일은 시즌 12경기에서 73이닝을 던지며 7승1패 평균자책점 1.48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투수 부문 순위표를 주도하는 중이다. ⓒ곽혜미 기자 ▲ 네일은 “페디와 비교되는 것이 나에게는 영광이다”면서 “페디의 피칭 영상을 보면서 공부도 하고, 피칭 디자인을 따라하려고 노력도 한다”고 덧붙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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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KIA서 사라진 크로우의 흔적… 페디 이상 역대급 선수 협상 중, 대권 마지막 퍼즐 올까 (0.00)
▲ 5일 크로우와 알드레드를 한꺼번에 웨이버 공시한 KIA는 좌완 에릭 라우어와 협상을 이어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우어는 2021년 24경기(선발 20경기)에서 7승5패 평균자책점 3.19로 활약했고, 2022년에는 29경기에서 158⅔이닝을 소화하며 11승7패 평균자책점 3.69의 활약으로 생애 첫 두 자릿수 승수를 수확했다. ▲ KIA는 5일 크로우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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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류현진 다음 거물 데려왔다… ‘MLB 36승+연봉 500만 달러’ 라우어와 35만 달러에 계약 [공식발표] (0.00)
▲ KIA는 “새 외국인 투수 에릭 라우어(Eric Lauer. 좌투우타. 1995년생)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등 총액 3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KIA타이거즈 ▲ KIA는 “라우어는 풍부한 메이저리그 경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이 장점이며,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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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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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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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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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