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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64.21)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가 레이예스 안 잡는대요?” 지난해 KBO리그 10개 구단의 마무리캠프가 한창일 당시, 복수 사령탑은 롯데와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2·롯데)와 재계약 협상에 관심을 보였다. 시즌이 끝날 당시 뭔가 확정된 뉘앙스의 발표가 나오지 않은 까닭이었다. 실제 마무리캠프가 진행되고 있었던 1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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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16.98)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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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치 본 나균안, 하지만 이미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그래도 흐뭇, “너무 잘 던져줬다” (13.29)
▲ 8일 사직 KIA전에서 5.2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롯데 선발진을 지탱한 주역 중 하나인 나균안(28)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도 승리의 주요한 원인이었으나 나균안이 5회까지 단 1점도 내주지 않고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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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악몽 털어낸 KIA, 3위 LG 등이 보이기는 하는데… 오히려 이범호는 경계, "방심하지 않으려 해" (11.85)
▲ 지난해 7월 악몽을 떨쳐내며 이제는 3위권과 격차를 좁혀가고 있는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전반기 막판부터 후반기 초반으로 이어지는 그 당시의 부진이 뼈에 사무쳤을 법하다. 전반기 막판까지는 그래도 상위권에서 버티며 2위까지도 올랐지만, 이때 부진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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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 키포인트는 '2번 안현민'"…3루수 김영웅+4번 노시환 등 체코전 라인업 구성 이유는? (3.07)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류지현호'가 첫 출격에 나선다.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1차전 체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한국은 김주원(유격수)-안현민(우익수)-송성문(2루수)-노시환(지명타자)-김영웅(3루수)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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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우승 확정이라고? 염경엽과 LG는 더 절박하다… "매 경기 몰빵이다" 5차전에서 빨리 끝낸다 (2.53)
▲ LG는 30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1-4로 뒤진 9회 극적인 6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은 끝에 7-4로 이기고 시리즈 전적 3승1패를 만들었다.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이제 단 1승을 남기고 있는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년 만의 한국시리즈 및 통합 우승까지 한 걸음을 남긴 LG다. 시리즈 전황은 누가 봐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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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전 예상했던 염경엽 감독 "야구 모르네요" 13득점 대역전승에 활짝 웃었다 (2.1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 이글스와 2차전에서 13-5 대승을 거뒀다. 1차전 8-2 승리에 이어 이틀 연속 큰 점수 차로 한화를 꺾었다. 한화의 강점인 높은 마운드를 공략하면서 2연승으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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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불펜 알바’ 두 번은 어렵다… 원태인도 3차전 등판 불발 가능성, 삼성 가을 최대 위기 찾아왔다 (2.15)
▲ 준플레이오프와 달리 플레이오프에서는 불펜 등판 계획이 없는 후라도는 3차전 혹은 4차전 선발로 나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삼성 외국인 에이스인 아리엘 후라도는 10월 6일 NC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등판해 6⅔이닝을 소화했다. 당초 후라도는 SSG와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등판할 것이 유력해 보였다. 순번도 그랬고,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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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한다는 폰세-와이스는 어디가고, 왜 황준서-김서현이었나… 한화, 4점 여유가 판단 흐렸나 (2.07)
▲ 통한의 동점 3점 홈런을 허용하며 수렁이 깊어지고 있는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투수들의 총동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전날(21일) 3차전에서 이기고 시리즈 전적 2승1패를 만든 한화는 이날 승리할 경우 LG가 기다리는 한국시리즈로 갈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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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왜 갑자기 라인업에서 사라졌나, 다 사연이 있었다… 삼성 업셋 시나리오, 이 선수 로또 제구력에 달렸다 (1.49)
▲ 당초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정작 경기를 앞두고 라인업에서 제외된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10일 당시 발표했던 2차전 선발 라인업에 수정이 있었다. 당초 선발 라인업에는 구자욱이 수비를 들어가고, 박병호가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기로 되어 있었다. 상대 선발이 좌완 김건우고, 박병호가 한 방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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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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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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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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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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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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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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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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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