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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8.58)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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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7.70)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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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인정' NCT 태일, 1심서 징역 3년6개월…법정구속 (1.99)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이 법정구속됐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에서 태일 등 3명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또 40시간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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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퇴출 태일, 3년6개월 실형→법정 구속…"도주 우려 있어"[종합] (1.95)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그룹 NCT 출신 태일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기일에서 태일 등 3명에 대해 징역 3년 6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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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강간에 성매매 의혹이라니…K팝 男돌들 왜 이러나[초점S] (1.05)
▲ 태일(왼쪽), 주학년. ⓒ곽혜미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남자 아이돌들의 연이은 성범죄와 사생활 논란이 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NCT에서 퇴출당한 태일(문태일, 31)은 특수준강간 혐의로 첫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받았으며, 더보이즈에서 퇴출당한 주학년은 일본 전 AV 배우와의 만남에 더해 성매매 의혹까지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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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승리·힘찬→태일, 잊을만하면 나오는 '아이돌 성범죄'[이슈S] (0.00)
▲ 승리, 힘찬, 태일(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DB,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또 '아이돌 성범죄'가 발생했다. 잊을만하면 또 다시 벌어지는 '아이돌 성범죄' 사건에 국내외 팬들은 물론 대중 역시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28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태일이 최근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되었다고 밝히며 그의 팀 탈퇴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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