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16.27)
▲ 출처| 'SPURSCORNER' SNS ▲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위 사진)가 선택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무사 뎀벨레(사진 왼쪽)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에덴 아자르까지 모두 함께 뛰어본 '명 센터백 출신'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고 단언했다. 그의
2026-08-04
-
"막을 수 없는 프리킥" 토트넘에서도 '전담 키커'였어야 …손흥민 미친 데뷔골 →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하자" (1.47)
▲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인 8.8을 매겼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뿐만 아니라, 총 8번의 기회를 창출했으며 슈팅은 8번을 때렸다. 패스 성공률은 81%(35/43)였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전담 키커의 자격을 증명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2025-08-24
-
역시 너였어! 범인은 케인, 찾았다 → SON 유럽서 고작 1골…완벽한 프리킥 MLS 데뷔골에 토트넘 팬들 지각 한숨 (1.33)
▲ 데뷔 3경기에서 페널티킥 유도 →어시스트→프리킥 골로 이어지는 퍼포먼스를 펼친 손흥민은 단숨에 ‘MLS 이주의 팀’ 단골 멤버가 됐다. 팀 동료 은코시 타파리는 “손흥민의 첫 3경기는 마치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해도 될 예술”이라며 극찬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체 왜 프리키커가 아니었을까.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손흥민(33, 로스
2025-08-26
-
SON, 美 단계별로 정복 '데뷔골 → 이주의 팀 → 이주의 골'…손흥민 MLS 2주 연속 베스트 싹쓸이 행보 (1.03)
▲ 손흥민은 지난 10일 시카고 파이어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LAFC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이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건제함을 과시했다. 이어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을 상대로 첫 도움을 기록했으며, 지난 24일 FC댈러스전에서 미국 무대 데뷔 후 첫 골을 신고했다. 당시 손흥민은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완성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28
-
[오피셜] '김민재 멱살을 탁!' 다이어의 마지막 선물이었다…뮌헨과 작별 → AS 모나코와 3년 계약 (0.4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출신의 수비수 에릭 다이어(31)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기로 했다. 프랑스 클럽 AS 모나코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이어가 오는 7월 1일부터 우리의 선수가 된다"며 "2028년 6월 30일까지 총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나코는 "다이어는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분데
2025-05-15
-
'손흥민에게 응원 메시지' 토트넘 떠나고 생애 첫 트로피…다이어의 확신 "유로파 우승 가능하다" (0.4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에릭 다이어(바이에른 뮌헨)가 토트넘에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퍼스 웹'에 따르면 다이어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나서는 토트넘을 언급했다. 그는 영국 매체 '더 선'을 통해 "정말 대단한 일이 될 것이다. 나는 여전히 많은 토트넘 선수들과 스태프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우승하고 클럽이
2025-05-14
-
'정말 욕 많이 먹었었지' 김민재와 함께 무관 탈출한 다이어, 바이에른 뮌헨 떠나 프랑스 AS모나코 이적 확정 (0.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번에는 프랑스다. AS모나코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한 에릭 다이어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다이어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7월 1일부로 AS모나코에 합류하며 계약 기간은 3년이다. 이적료는 발생하지 않는 자유계약(FA)이다. 잉글랜드 국적의
2025-05-15
-
'역시 韓 축구 GOAT' 레바뮌 떠나도 레바뮌…김민재 바르셀로나가 부른다 "뮌헨에 KIM 문의" (0.44)
▲ 바이에른 뮌헨 입단 이후 정말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민재다. 김민재는 나폴리 시절,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로 거듭난 뒤, 2023년 여름 독일 최강인 바이에른 뮌헨에 입성했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빅클럽에서 뛰는 이유가 있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 하더라도 세계 최고 클럽에 계속 머물 가능성이 생
2025-07-11
-
김민재도 伊 복귀하면 이럴까…"UCL 결승전 수비수 왔다!" 프랑스 매체 대대적 조명→다이어, 모나코와 '오피셜' 3년 계약 "챔스 선전 이끌 베테랑 리더" (0.44)
▲ 에릭 다이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에서와는 '결'이 다른 분위기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 바이에른 뮌헨에선 김민재와 손발을 맞춘 베테랑 수비수 에릭 다이어(31)가 AS 모나코에 전격 합류했다. 올 시즌 리그앙 3위에 빛나는 전통의 명가 입단 소식에 프랑스 언론은 "37실점으로 이 부문 3위인 모나코 팀 수비는 경쟁력이 결코
2025-05-15
-
韓 축구 대혁명! 김민재,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한솥밥 가능성..."토트넘 포함 다수의 PL 클럽 제안 받아" (0.42)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김민재의 새로운 행선지 후보가 나왔다. 바로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10일(한국시간) “김민재는 토트넘을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의 제안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과거 김민재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팀의 지휘봉을 잡고 있을 당시 토트넘의 관심을 받았던 바 있다. 그리고 몇 년이
2025-06-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