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대금·회삿돈 횡령"…이승기, '구속' 차가원 고소했다[공식입장] (203.0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를 횡령으로 고소했다. 10일 이승기 측 법률대리인은 스포티비뉴스에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으로 고소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서울 중구 장충동에 신축한 자신의 건물 시공을 맡은 피아크 건설 측이 공사 대금을 횡령한 것
2026-08-11
-
성시경 배신한 매니저, 경찰에 고발당했다 "오타니 통역사 사건 떠올라" (70.70)
▲ 성시경. 제공| 에스케이재원(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46)의 매니저를 하며 금전적 피해를 준 것으로 알려진 A씨가 제3자에게 고발당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0일 성시경 전 매니저 A씨에 대한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고발장을 통해 "성시경 사건은 미국 전
2025-11-10
-
인기 가수 내세워…2000억대 불법 투자금 모아 돌려막기→일당 송치 (67.37)
▲ 제공|인천경찰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를 이사로 내세워 사업을 홍보하며 2000억원대의 불법 투자금을 모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조직 운영자 A(43)씨와 B(44)씨를 구속하고 가수 C(54)씨 등 투자 유치책 67명을 불구속
2025-11-14
-
이천수, 억대 사기혐의 피소…"돈빌리고 연락 끊겨" vs "쓰라고 준 돈"[이슈S] (57.65)
▲ 이천수 ⓒ이천수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억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이천수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서귀포경찰서는 이천수 지인 A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고소인 조사를 진행한 뒤 상위 기관인 제주경찰청으로 사
2025-11-04
-
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55.96)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A(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박수홍 측은 엄벌을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2025-11-12
-
이천수, 수억 원대 사기 혐의 피소…"돈 빌리고 연락 두절" (55.88)
▲ 이천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축구선수이자 현재 유튜브를 운영 중인 이천수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4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천수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지난달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이천수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됐고, 해당 사건이 제주청으로 이관됐다.
2025-11-04
-
함저협 "음저협, 구글에 1000억 넘는 저작권료 받고 쉬쉬…내부에 임의 분배" 주장 (38.79)
▲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 로고. 제공|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회장 한동헌, 이하 ‘함저협’)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가 대한민국의 음악저작자들을 대신해 구글(유튜브)로부터 천억 원이 넘는 레지듀얼 사용료(유튜브에서 사용된 음악저작물 중 권리자가 특정되지 않거나 제때 청구되지 않아
2025-10-15
-
'김준수 협박' BJ, 2심서 선처 호소 "협박 편지는 NO…평생 사죄하겠다" (1.98)
▲ 김준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준수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된 여성 BJ A씨가 협박 목적으로 편지를 쓴 것이 아니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10일 서울고등법원 제10-1형사부(나)는 A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공갈)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A씨는 최후 진술에서 "나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하
2025-04-10
-
승리, 女3명과 길거리서 춤 '알고보니 6년전 영상'? 그래봤자 '버닝썬' 이후..비난 봇물 (0.66)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승리가 여전히 다른 의미로 핫하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의 최근 근황이라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영상이 알고 보니 6년 전 것으로 판명됐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국에 온 승리 최신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돼 파장이 일었다. 영상 속 승리는 한국 길거리에서 3명의
2025-02-10
-
"사생활 유포 협박" 김준수에 8억 뜯은 BJ, 징역 7년 선고에 '항소' (0.64)
▲ 김준수(오른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를 협박, 8억원 상당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BJ가 불복해 항소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30대 여성 A씨가 7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전날인 6일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오
2025-02-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