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45.68)
▲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선발 투수로서의 기능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NC는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전직 KBO리그 최고 투수들에게 나란히 제안을 던졌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였던 우완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 2024년 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좌완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2026-07-01
-
사이영상에 안 밀렸다, KBO MVP 이렇게 잘 던지다니…SSG 출신 투수 앤더슨은 1.1이닝 3K 무실점 호투 (39.57)
▲ KBO리그 MVP 출신 에릭 페디. 현재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에릭 페디가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메이저리그 최고 선발투수 타릭 스쿠발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투구를 펼쳤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
2026-06-20
-
폰세야, 너만 1000만 달러 받냐… KBO 역수출 신화 또 뜨나, 기막힌 반전 일어난다 (26.01)
▲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를 차지하며 내년을 위한 중요한 시험대에 선 드류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사에 남을 만한 시즌을 보낸 코디 폰세(32·토론토)는 KBO리그 역수출 전선에서도 신화로 남았다.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대박을 쳤다. KBO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한 뒤 메이저리그로 돌아가는
2026-08-12
-
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10.66)
▲ 카일 하트.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대하던 '꿈의 조합'은 결국 무산됐다.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후년 옵션이 달린 1+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간다. '최동원상 수상자' 에릭 페디와 하트가 내년 시즌 나란히 NC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하트
2025-11-18
-
'MLB 대어들과 소개' 폰세 시장평가 이렇게 높다니…"페디보다 낫다" 2년 1500만 달러 이상 예측 (9.54)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FA 대어들과 함께 소개되며 구단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미국 디애슬래틱은 20일(한국시간) 이마이 타츠야, 알렉스 브레그먼 등 이번 FA 시장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으로 폰세를 소개했다. 디애슬래틱은 "한국에서 돌아오는 투수들을 살
2025-11-20
-
폰세 연봉이 한화 전체 연봉보다 많다고? 이게 됩니다… 한화, 절망의 희망고문 예고 (9.15)
▲ 시즌 뒤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되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시즌 전 목표를 초과 달성했지만,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아쉬움을 남긴 한화는 오프시즌이 복잡하다. 프리에이전트(FA)나 2차 드래프트 시장도 있지만, 역시 외국인 선수 인선도 중요한 과제다. 올해 팀의 에이스이자, 리그 최고의 선발 투
2025-11-10
-
“다른 투수가 됐다” 폰세 보고 MLB는 왜 놀랐나… 몸값 치솟는다, 한국 연봉 10배 이상 찍나 (9.13)
▲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시즌 뒤 워싱턴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은 에릭 페디는 이후 자신의 훈련 방식을 완전히 바꿨다. 새로운 구종도 추가하는 등 변화를 위해 몸부림쳤다. 그런 페디는 그 훈련 성과를 확인하고 다듬을 안정적인 출전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2025-11-05
-
“폰세, 페디 이상 다년 계약도 가능” 미국 복귀 확실시, 한화에서 우승 반지 챙겨 떠날까 (8.87)
▲ 올 시즌 리그 최고이자, 역대급 외국인 투수로 뽑히며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되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의 투수이자, KBO리그 외국인 투수 역사에도 이름이 길이 남을 코디 폰세(31·한화)는 시즌 뒤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수많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2025-10-25
-
폰세 이전 최고 투수가 자유의 몸으로… 하지만 KBO 복귀는 없다, FA 재수 어쩔 수 없다 (8.80)
▲ 지난해 좋은 성적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FA 전선에 비상등이 들어온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인 에릭 페디(32)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선언했다. 뭔가 희망한 문장 같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는 않다. 페디는 올 시즌 정규시즌 막판 밀워키로부터 양도선수지명(DFA) 됐다
2025-10-23
-
'한국인도 있다' 최동원상 수상자 4명이 ML로 진출했다…다음은 한화 157km 역대급 에이스 유력 (8.15)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의 사이영상'으로 불리는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올해는 KBO 리그를 지배한 '역대급 에이스' 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지난 23일 "제 12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의 주인공으로 한화 이글스의 폰세를 선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최동원
2025-10-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