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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의 한국'은 끝! 日 선언, 파이브백 평균 신장 187.4cm → "홍명보호 파워플레이 셧아웃" 환호 (1.88)
▲ 일본 포털사이트 ‘야후재팬’에서 일본 현지 팬들은 자신감이 넘쳤다. 한국을 제압한 이후 “일본 축구가 피지컬로 한국 축구를 압도하는 단계까지 왔다. 신선했고 놀라웠다"고 호평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일본의 최후방이 성벽처럼 변했다. 한일전의 필승 카드로 여겨졌던 피지컬마저 이제는 옛말이 됐다. 홍명보호가 침몰했다. 지난 1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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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들이 이겼다! '박지성 골' 스피어에 4-1 승리...레전드들의 아이콘 매치 축제로 마감! (0.01)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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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게 되다니' 박지성 골, 골문 비운 김병지, 드로그바 센터백까지...6만 4천명이 상암벌에서 추억 속으로! (0.00)
▲ 20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넥슨 아이콘 매치가 열렸다. 넥슨의 축구 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축구 전설로 구성된 이벤트 경기였다. 세계적인 레전드가 총출동해 FC스피어(공격수팀)와 실드 유나이티드(수비수팀)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전설들을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6만 4210명의 관중이 찾았다. ⓒ 연합뉴스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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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게 팀이야? "동료들 제 역할 못해" 벨기에 주장 데 브라위너 분노 대폭발→대표팀 은퇴 가능성 커졌다 (0.00)
▲ 데 브라위너는 “개선될 부분을 하프 타임에 동료들에게 이야기했다. 언론을 통해 굳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그저 모든 부분이 좋아져야 한다. 우리의 기준은 최고를 향해있다. 하지만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경기를 뛰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 하지만 몇몇 선수는 그것조차 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 데 브라위너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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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최강희 용병술에 당했다…인천 산둥에 0-2 패배→조별리그 첫 패 (0.00)
▲ 산둥 타이산 최강희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산둥 타이산 최강희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조성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김건일 기자] 전북 시절 선후배로 함께 했던 최강희 감독과 조성환 감독이 펼친 지략 대결에서 '선배'가 웃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5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축구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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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피플]중국 축구대표팀 부임설 일축 최강희 감독 "가짜 뉴스, 하나도 생각 없다" (0.00)
▲ 산둥 타이산 최강희 감독과 왕 달레이. ▲ 산둥 타이산 최강희 감독과 왕 달레이.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경기다." 산둥 타이산을 이끌고 귀국한 최강희 감독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최 감독은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G조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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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4년 만에 찾은 K리그 구장…반가웠지만 경기 신경썼다" (0.00)
▲ 산둥 타이산 최강희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산둥 타이산 최강희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김건일 기자] 전북 시절 선후배로 함께 했던 최강희 감독과 조성환 감독이 펼친 지략 대결에서 '선배'가 웃었다. 산둥 타이산(중국)은 25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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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민 관제탑 쐐기' 전북 라이언시티 3-0 완파…인천은 최강희의 산둥에 0-2 패배 (종합) (0.00)
▲ 세리머니하는 문선민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김건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라이언시티(태국) 싱가포르에 대승을 거두고 16강 진출 희망을 밝혔다. 전북은 25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라이언시티에 3-0 승리를 거뒀다. 1차전에서 킷치(홍콩)를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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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中 대표팀 부임은 무슨…단호한 최강희 감독 "제안 오면 바로 비행기 타고 한국행" (0.00)
▲ 최강희 산둥 타이산 감독과 골키퍼 왕 달레이. ▲ 최강희 산둥 타이산 감독과 골키퍼 왕 달레이.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그런 제안이 있으면 바로 다음 날 비행기 타고 한국 올 겁니다." '강희 대제' 최강희 산둥 타이산 감독은 최근 느닷없이 중국 언론발 중국대표팀 부임설에 휘말렸다. 특정 세 가지 조건을 내걸어 들어주지 않으면 지휘봉을 잡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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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유일 카타르행 가능성…손준호 "손흥민-황희찬 같은 스타일 좋아해" (0.00)
▲ 손준호 ⓒ곽혜미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마루앙 펠라이니가 응원해주더라고요."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손준호(산둥 타이산)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을 벤치에서 시작했다. 중앙 미드필더지만, 수비력 나쁘지 않고 패싱력도 좋고 골도 종종 기록하는 손준호는
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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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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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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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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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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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