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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초대형 왕조' 만든다…"발롱도르 2위 비니시우스 개인 합의"→HERE WE GO 기자 "뉴캐슬 에이스도 런던행 급물살" 브라질 드림팀 구축 시동 (134.75)
▲ 출처| 'Richard Roe' SNS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 영국 '풋볼3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2024년 발롱도르 2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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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75.59)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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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리버풀 이적 완료" 日 국가대표 안필드행 임박…1045억 장벽도 넘나, 엔도 후계자 탄생 초읽기 (19.62)
▲ 출처| 'worldofsports' SNS ▲ 일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의 리버풀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26·마인츠)의 리버풀 이적설이 한층 힘을 얻고 있다. 영국 현지에선 이미 개인 조건 합의는 마쳤고 구단 간 협상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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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조금만 더 있다가 美에서 만나자…재결합 불발 가능성 “EPL 잔류 유력”, “누누 감독 경질 검토→노팅엄 새 사령탑 포스테코글루 급부상” (6.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려고 한다.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한 이후 손흥민(33)이 뛰고 있는 LAFC와 연결됐는데, 최근 돌풍의 팀 노팅엄 포레스트 사령탑으로 급격히 쏠리고 있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은 한때 토트넘을 이끌었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다. 누누 감독은 2023-24시즌 도중 강등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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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연상시킨다" 극찬 받아온 이강인, 아스널 이적 급물살→"아르테타 특별한 요청" PSG와 '이미' 접촉 (5.79)
▲ 'Arsenal Transfer Speculations and 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2023년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단할 당시,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1990년대 정상급 윙어로 활약한 다비드 지놀라는 한국인 미드필더를 가리켜 "인터 마이애미로 떠난 리오넬 메시 공백을 메울 적임자다. 마요르카 시절부터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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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안 가요" 日 구보 이적설 일축…"EPL 겨울 이적, 불필요한 리스크"→볼리비아전 평점 '7.5' 맹활약, 3-0 완파 공헌 (5.75)
▲ '게키사카'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토트넘 이적설'을 일축했다. 구보는 18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11월 A매치 2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 3-0 완승에 공헌했다. 이날 67분간 피치를 누빈 구보는 자신이 왜 프리미어리그 관심을 받는 윙어인지 증명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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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이제 PL 볼 일 없다…황희찬마저 울버햄튼 떠난다 HERE WE GO "英 2부 관심" 20년만 한국인 PL 0명 현실로 (4.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축구 최상위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누비는 한국 선수가 곧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올여름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수 있다"며 "이미 두 클럽이 황희찬에게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은 협상 단계로 이적 완료를 뜻하는 HERE WE GO는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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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역대급 비보 터진다…황희찬, 진짜 울버햄튼 떠나나→HERE WE GO 컨펌! "울버햄튼, 리그앙 11골 FW 영입 착수" (4.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올여름 황희찬(29)과 '결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최근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주전 보장은 불가하니 팀을 떠나도 좋다"는 최후통첩성 발언에 이어 수뇌부 역시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낭트 소속으로 최전방과 측면을 오가며 공식전 11골 2도움을 챙긴 전천후 공격수 마티스 에블린(22) 영입에 착수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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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이적설…바르셀로나 영입 추진!→"데쿠 단장 KIM 높이 평가, 뮌헨에 이미 문의했어" (3.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올여름 유벤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연결된 주전 센터백 로날드 아라우호 대안으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주시한다. 뮌헨 내부사정에 밝은 독일 유력지 타게스차이퉁(TZ) 소속의 필리프 케슬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미 영입 문의를 마쳤다.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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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선발 유력→충격 결장" PSG, 깜짝패 여파 딛고 16강행…메시의 마이애미와 맞대결 예고 (2.34)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매체가 선발 출전을 전망했던 이강인(24)이 피치를 밟지 못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은 시애틀 사운더스를 완파하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행을 확정했다. PSG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먼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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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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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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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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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