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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로버츠 ‘왕따’시키나… WS 2연패 감독인데 ‘0표’라니, 시상식 잔혹사 이어진다 (19.81)
▲ 25년 만의 월드시리즈 2연패에도 불구하고 감독상 투표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감독의 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는 여러 가지가 있다. KBO리그와 달리 각 팀마다 쓸 수 있는 돈이 천차만별인 메이저리그에서는 팀을 어떻게 이끌었는지에 대한 가치평가가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다. 그러나 역시 가장 중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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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다저스 '타도 다저스' 나선다…"우린 바퀴벌레 같은 팀" 신시내티 자신감 폭발 (19.68)
▲ 풀 시즌 기준 12년 만에 가을 야구 진출을 확정지은 신시내티 레즈 선수단이 샴페인 파티를 벌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신시내티 레즈 선수단이 샴페인 파티를 벌이며 결의를 다졌다. 29일(한국시간) 밀워키와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선수들은 역사적인 성취에 기뻐하면서 가을 야구를 향한 낙관적인 전망을 드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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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마켓 돌풍-미친 뒤집기 1위' 보여줬잖아…머피-보그트 '올해의 감독상' 주인공 우뚝 (19.47)
▲ '스몰 마켓'으로 불린 밀워키 브루어스 돌풍을 만든 팻 머피 감독. ▲ '스몰 마켓'으로 불린 밀워키 브루어스 돌풍을 만든 팻 머피 감독. ▲ 스티븐 보그트 클리블랜드 가디언즈 감독. ▲ 스티븐 보그트 클리블랜드 가디언즈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화제의 팀 중 하나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밀워키 브루어스였습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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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5.5경기 뒤집고 우승' 클리블랜드 감독, AL 올해의 감독 선정…'ML 최고 승률' 밀워키 감독, NL 감독상 수상 (18.91)
▲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팻 머피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 ⓒ밀워키 브루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스티브 보트 감독과 밀워키 브루어스 팻 머피 감독이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두 감독 모두 2년 연속 수상이다. 보트는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30표 중 17표의 1위표를 얻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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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표 또 0표, 굴욕의 'WS 우승팀' 다저스…믿을 건 오타니 'NL MVP' 수상뿐 "압도적이잖아" (14.53)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굴욕을 만회할 때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루고도 각종 투표에서 '0표'에 그치고 있는 LA 다저스가 자존심을 회복할 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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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때문에 내보냈지만' 다저스는 럭스를 안 잊었다, WS 우승 반지 선물 (6.10)
▲ 이번 시즌을 앞두고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 된 개빈 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유니폼을 입고 다저스타디움으로 찾은 개빈 럭스가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받았다.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를 앞두고 다저스 구단은 럭스에게 2024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수여했다. 럭스는 "우리가 매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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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절망의 트레이드' 김혜성 때문에 짐 쌌는데 타격 1위 미쳤다…신시내티 탈바꿈 리더십에 美 깜짝 (1.28)
▲ 개빈 럭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놀랍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하다. 아무리 시즌 초반이라지만 이 선수가 타격 1위에 등극할 것으로 예상한 이는 얼마나 있었을까. 지난 1월이었다. LA 다저스는 KBO 리그 최고의 2루수로 활약했던 김혜성(26)과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이미 다저스에는 개빈 럭스(28)라는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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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커가 165km라니…'트리플A 구속왕' ML 떴다→1이닝 퍼펙트 '완벽 데뷔' (0.82)
▲ 신시내티 파이어볼러 유망주 루이스 메이가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평가받는 루이스 메이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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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년 역사에서 단 4번째 대기록 나왔다…1경기 24득점 폭발, 상대는 야수 2명 등판으로 '백기' (0.63)
▲ 신시내티 레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홈런 3개를 포함해 25안타를 집중하며 24-2 대승을 거뒀다. 3회 홈런치고 더그아웃에서 축하받는 엘리 데 라 크루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가 기록적인 경기를 만들었다. 21일(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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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왔을 때 트레이드 직감" 다저스 후회할까, 럭스 또 홈런→시범경기 3할+좌완 약점도 극복 (0.53)
▲ LA다저스에서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 된 개빈 럭스. 시범경기 맹타로 정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김혜성을 영입하면서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한 개빈 럭스가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2025 메이저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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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