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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빠진 축구계, 또 하나의 별이 잠들다...'AC밀란 레전드' 프랑코 바레시 별세 '향년 66세' (519.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위대한 전설과 작별했다. AC밀란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프랑코 바레시가 향년 66세로 세상을 떠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바레시가 오늘 아침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AC밀란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바레시의 별세를 발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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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214.53)
▲ 출처| 'MILAN DEPRE' SNS ▲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 'MILAN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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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경계하는 AC밀란 전설 "나폴리 만나서 유감" (0.00)
▲ 김민재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AC밀란 전설적인 수비수 프랑코 바레시가 나폴리와 조추첨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냈다. 김민재를 콕 집어 경계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17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2022-23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조추첨에서 나폴리가 상대로 결정된 것에 대해 "나폴리와 만나게 되어 유감"이라고 말했다.
202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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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름값 뛰어나지만’ 발롱도르상 받지 못한 선수가 있다? (0.00)
▲ 활약에도 발롱도르 수상하지 못한 선수 베스트11 ⓒ토크스포츠[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한 시즌 동안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음에도 최고 권위의 발롱도르상을 수상 하지 못한 비운의 선수들이 있다.'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2021 발롱도르상을 수상했다. 한 번도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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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3위 호날두 7위"…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50인(英매체) (0.0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와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펠레(80, 브라질)는 월드컵 3회 우승과 A매치 77골, 공식전 통산 767골을 쌓은 위대한 축구인이다.고 디에고 마라도나(1960~2020, 아르헨티나) 역시 약체 나폴리 2회 우승을 이끈 전설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트로피도 석권한 축구의 신이었다.리오넬 메시(34, 아르헨티나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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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호날두 포함…'발롱도르 드림팀' 공격수 후보 발표 (0.00)
▲ 발롱도르 역대 최고 선수 후보가 공개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올해 발롱도르는 없다. 64년 만에 최초다. 대신에 역대 최고의 선수를 뽑는 것으로 대체한다. 공격수 후보 발표로 본격적인 투표에 들어간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었고, 올해 초 모든 프로 스포츠가 잠정 중단됐다. 유럽 5대 리그(스페인, 이탈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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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ON 선정될까…'발롱도르 역대 최고 공격수 후보' 10월 19일 공개 (0.00)
▲ 발롱도르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64년 만에 수상자를 가리지 않는다▲ 올해 발롱도르가 없는 대신에 '역대 최고 베스트'로 대체한다. 공격수는 현지시간 10월 19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프랑스 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올해 발롱도르는 없다. 64년 만에 최초다. 대신에 역대 최고의 선수를 뽑는 것으로 대체한다.신종 코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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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캄프 누에서만 19년…"역대 최고 원클럽맨"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3, 바르셀로나)가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원클럽맨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축구 매체 '풋볼365'는 1일(한국 시간) "서로를 오랜 기간 아껴온 헌신적인 파트너라도 (살다 보면) 오르내림이 있다"면서 "다른 곳으로 새 둥지를 틀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고민이 자연스레 드는 탓이다. 그게 지금 메시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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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흐트, 유벤투스 선택한 이유 "이탈리아 수비는 끝내줘" (0.00)
▲ 더 리흐트[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마테이스 더 리흐트는 위대한 이탈리아 수비수들을 따르기 위해 유벤투스 이적을 선택했다.유벤투스는 18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마티이스 더 리흐트가 블랙 앤 화이트 유니폼을 입는다. 2024년까지 유벤투스에서 활약하게 된다"고 발표했다.더 리흐트를 둘러싼 긴 이적설도 막을 내렸다. 최고의 잠재력을 인정받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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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가 발롱도르 받으려면' 판 데이크에게 부족한 것 (0.00)
▲ 판 데이크[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네덜란드 축구 영운 루드 굴리트가 페어질 판 데이크에게 조언했다.페어질 판 데이크는 리버풀 수비의 핵심으로 꼽힌다. 2018-19시즌 리버풀을 프리미어리그 2위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뛰어난 대인 마크는 물론이고 전체적으로 수비진을 조정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리버풀의 실점 기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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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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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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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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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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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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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