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553.45)
▲ 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3월 하와이에서 프로와 대학 골퍼가 맞붙는 '나네아컵'을 새로 선보인다. LPGA 투어는 22일(한국시간) "2027년 시즌 일정에 총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원) 규모의 나네아컵을 신설
2026-07-22
-
'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5.8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
여자농구 3x3 트리플잼 프로·아마 최강전, 출전 선수 명단 확정 (0.00)
▲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울 올림픽공원 3x3 농구 전용 야외 코트에서 17, 18일 열리는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트리플잼) 프로&아마 최강전’의 출전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총 8개 팀 32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가운데, 부천 하나원큐는 올해 트리플잼 1차 대회 우승을 이끌었던 이채은을 앞세워 대회 2연패 사냥
2022-09-14
-
프로와 아마의 격돌,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 17일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3x3 농구 전용 야외 코트에서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트리플잼) 프로&아마 최강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삼성생명,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원큐, BNK 썸, KB스타즈 등 WKBL 소속의 6개 프로팀과 몰텐, 맑은기술
2022-09-13
-
'5년 만에 야외' 3대3 트리플잼, 선수와 1대1 대결 기회도 (0.00)
▲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실내가 아니라 밖이다. WKBL(여자프로농구연맹)은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3x3 농구 전용 야외 코트에서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트리플잼) 프로아마 최강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17년 서울 반포한강공원 야외무대 예빛섬에서 열린 이후 5년 만에 야외 농구 코트에
2022-09-15
-
드래프트부터 월드컵까지…여자농구, 9월에도 바쁘게 돌아간다 (0.00)
▲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용인 삼성생명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박신자컵 서머리그를 뒤로하고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9월에도 풍성한 농구 이벤트로 팬들을 찾아간다. 먼저 1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는 2022-2023 WKBL 신입선수선발회가 열린다. 5일 오후 4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지명 순번 추첨, 드래프트 컴바인, 트라이아웃
2022-09-01
-
KBL, KCC와 새 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 계약 체결 (0.00)
▲ ⓒ KBL[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음 시즌 KCC가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로 함께한다. KBL은 "6일 KCC와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지난달 30일 KGC인삼공사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한데 이어 KCC를 서브 스폰서 성격의 '오피셜 스폰서'로 확보했다”
2021-10-06
-
KBL, 12일부터 2016 프로-아마 최강전 티켓 예매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L은 12일 오후 2시부터 2016 프로-아마 최강전 입장권의 예매를 시작한다. 예매는 인터넷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할 수 있다. 입장권은 플로어석 2만 5,000원, R석 1만 5,000원이다. 2층과 3층 일반석은 성인 8,000원, 청소년은 5,000원에 판매되며 미취학 아동과 65세 이상
2016-08-11
-
2016 프로-아마 최강전 대진 확정…연대-오리온, 고대-삼성에 주목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로 10개 팀과 상무, 대학 5개 팀까지 16개 팀이 벌이는 프로-아마 최강전 대진이 확정됐다. 연세대와 오리온, 고려대와 삼성의 경기 등 1회전부터 관심이 가는 대진이다. KBL은 9일 KBL센터에서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2016 프로-아마 최강전 대진을 추첨했다. 21일 건국대와 LG, 고
2016-08-09
-
'제 2의 이승현'을 꿈꾸는 오리온 이승현 (인터뷰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리온 추일승 감독은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생애 첫 우승을 위한 큰 조각을 잡았다. 고려대를 이끈 '두목 호랑이' 이승현을 전체 1순위로 지명했다. 1순위를 잡은 이상 고민의 여지가 전혀 없었다. 오리온 구단은 '33번 이승현'이 박힌 유니폼을 준비할 정도로 그의 영입을 바랐다. 추 감독은 "2013년부터 이승현이 합류한
2016-04-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