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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체 '김서현' 직접 인터뷰→집중 조명…"163km/h 강속구의 장신 유망주, 일본 야구 좋아한다고" (3.46)
▲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 야구대표팀 투수 김서현을 직접 인터뷰한 뒤 기사를 게시했다. ⓒ스포츠호치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특별한 능력을 선보였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김서현(한화 이글스)은 13일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소화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15~16일 일본과 평가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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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무조건 WBC 주전 2루수라고? 장담 못한다, KBO 최고수들이 도전장 내밀었다 (3.36)
▲ 2루와 3루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활용성은 물론 공격력까지 갖춘 송성문은 대표팀 내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국제 대회에서 성적이 저조해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긴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내년 3월 열릴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명예 회복을 노리고 있다. 반드시 좋은 성적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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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 다치지 말고 잘하고 와" 김원형의 짧고 굵은 응원…체코전 'KKK'+데일리 MVP로 증명했다 (2.62)
▲ 김택연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기분 좋은 출발이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김택연(두산 베어스)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1차전 체코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1이닝 3탈삼진 무실점으로 홀드를 챙겼다. 3-0 승리에 기여했다. 총 투구 수는 19개(스트라이크 1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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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못해 아쉽다” 박승수 명단 제외, 뉴캐슬 10명 뛰고 리버풀에 2-3 패배 (1.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에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졌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깜짝 엔트리에 포함됐던 박승수(18)는 이날 명단에서 빠졌다. 뉴캐슬은 26일(한국시간)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리버풀에 2-3으로 졌다. 전반전 퇴장 악재에 두 골을 먼저 내줬지만 끝까지 따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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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1.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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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공식발표 ‘오피셜’ 코리안 음바페, 뉴캐슬 팀 훈련 확인…韓 최초 10대 데뷔+개막전 엔트리 임박 “박승수 빌라전 앞두고 훈련 진행” (1.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는 코리안 음바페다. 주로 왼쪽 윙어로 뛰는 박승수이지만 공격 모든 지역에서 활약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애스턴 빌라와 개막전을 앞둔 팀 훈련에 합류해 구슬땀을 흘렸다. 1군 엔트리 포함 가능성을 언급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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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도 김도영은 볼 수 없다… 팀 위해 의욕 냈지만, 이러다 FA까지 악영향 받나 (0.52)
▲ 당초 구상했던 최상의 시나리오보다는 복귀가 늦어질 전망인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내 선수로는 첫 40홈런-40도루에 도전하며 일약 신드롬을 일으킨 끝에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직행한 김도영(22·KIA)은 올해 햄스트링 부상에 울고 있다. 이제 올스타 브레이크를 코앞에 둔 상황인데 시즌 출전 경기 수는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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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145km 충격 하락 이유 있었다' 군필 유망주의 수난 왜? "훌륭한 구속을 갖고 있지만…" (0.45)
▲ 이강준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최고 시속 160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자랑하며 차세대 마무리투수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던 선수인데 왜 1군에서 기량을 만개하지 못하는 것일까. 키움은 지난 23일 우완 사이드암 이강준(24)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강준은 최근 4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하면서 불안한 피칭을 했다. 특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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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무조건 나간다" LG 마무리 유영찬 시즌 첫 1군 등록…문보경 4번 DH로 선발 라인업 복귀 (0.40)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마무리 유영찬이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포함됐다. 삼성에 2연패 중인 LG는 '국내 에이스' 임찬규를 앞세워 일요일 승리를 바라본다. #1일 잠실 삼성전 선발 라인업 박해민(중견수)-김현수(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박동원(포수)-오지환(유격수)-문성주(우익수)-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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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둘만 남은' LG 희망 보인다, 26SV 마무리 복귀 임박…유영찬 퓨처스 1이닝 무실점 (0.30)
▲ 유영찬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접전에서 1이닝을 믿고 맡길 투수가 마땅치 않은 LG 트윈스에 모처럼 좋은 소식이 찾아왔다. 지난해 정밀검진에서 팔꿈치 미세골절이 발견돼 개막 후 두 달이 되도록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유영찬이 드디어 퓨처스리그 실전에 나타났다. 1이닝 동안 공 18개를 던졌고 실점 없이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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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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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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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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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