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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레전드' 피구 작심발언 "FIFA 조폭처럼 행동…인판티노 지금 당장 물러나야" 선수 출신 최초 공개 규탄 (42.39)
▲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앞줄 오른쪽)가 잔니 인판티노(앞줄 왼쪽) 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54)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협회장이 아닌 선수 출신 축구계 인사로는 최초의 규탄 성명이다. 피구는 5일(한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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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처음 세계 무대에 등장했던 FIFA U-17 월드컵, 마스코트 ‘보마’ 공개 (6.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폰, 피구, 차비, 아자르, 이니에스타, 네이마르, 호나우지뉴, 손흥민 등이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등장했던 대회가 곧 막을 올린다. 공식 마스코트까지 공개됐다.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IFA가 30일(한국시간) 대회 공식 마스코트로 사막의 올빼미 ‘보마(BOMA)’를 공개했다. 이 캐릭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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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카타르에서 뜨거운 개막…첫 48개 팀 참가 ‘역사적인 출발’ (5.9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가 오늘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대회 첫날, 아스파이어 존 경기 단지에서 총 8경기가 열리며 사상 첫 48개 팀이 참가하는 FIFA 월드컵의 역사적인 시작을 알렸다. 개막전에서 개최국 카타르는 이탈리아에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경기는 카타르 축구 전설들의 이름을 딴 여덟 경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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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과 맨유에서 뛰었던 전설 “상당히 수준 높은 월드컵, 정말 뛰어난 인프라” (5.67)
▲ 71020487 @worldcup2006 EOS1DMkII N-000041298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축구 전설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의 탁월한 시설과 운영상의 우수성을 칭찬했다. 실베스트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인터밀란 등을 포함한 여러 명문 클럽에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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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출신’ 카타르 감독 “U-17 월드컵 분위기 환상적, 세계 최고 팀과 싸운 우리가 자랑스러워” (5.44)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카타르 U-17 알바로 메히아 감독이 홈에서 열리는 대회와 선수단 분위기를 전달했다. 카타르는 4일 오전 0시 45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필드7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탈리아에 0-1로 무릎 꿇었다. 카타르 U-17 대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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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U-17 월드컵, 아시안게임…카타르가 꿈꾸는 전 세계 스포츠 ‘축제의 장’ (5.0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가 세계를 정복했던 곳. 전 세계인을 감동하게 만들었던 카타르의 스포츠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카타르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열렸던 장소다. 한국 대표팀이 포르투갈을 꺾고 16강에 올라간 ‘알 라이얀’의 기적, ‘축구의 신’ 메시가 커리어 내내 간절하게 원했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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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4.95)
▲ 손흥민이 카타르에서 열렸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배한 뒤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알다옌(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1년 전 겨울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 앉고 싶고 뛰고 싶었던 경기장을 눈앞에서 놓쳤다. 천신만고 끝에 이 라커룸까지 왔다면, 생애 첫 국가대표 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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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일본, 월드컵 대이변…포르투갈 2-1 제압 ‘B조 1위 U-17 토너먼트 진출’ 확정 (4.28)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일본이 유럽 강호 포르투갈을 꺾고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일본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9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5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025’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2-1으로 제압했다. 일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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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존재를 지우고 싶었다" 日 국가대표 수비수 심경 고백…"해외 진출로 콤플렉스 치유"→분데스리가 228경기 레전드 풀백의 당부 (1.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를 둔 일본 국가대표 출신 라이트백 사카이 고토쿠(34, 비셀 고베)는 유년 시절 '남다른' 외모로 심한 콤플렉스를 안았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뒤 아버지 고향인 일본 니가타현 산조시에서 성장한 사카이는 금발 머리와 푸른 눈으로 주변과 다르다는 인식을 어릴 때부터 품었고 '너는 왜 우리와 외모가 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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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호날두 이래서 성공했구나…"새벽 2시에 체육관 가자" 설득→佛 레전드 MF도 경악 (0.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6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디오구 조타(1996~2025)의 장례식에 불참해 거센 비판을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지만 '축구 선수'로서 지적할 만한 흠집은 확실히 적은 듯하다. 잊을 만하면 전현직 동료가 축구를 향한 호날두의 '진심'을 에피소드로 전한다. 프랑스의 2018 러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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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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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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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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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