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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게 조기 교육 당한 뒤 휘청… 9득점 두들긴 상대는 “경이로운 선수” 갑자기 위로 왜? (4.47)
▲ 8일 밀워키전에서 2.2이닝 9실점 최악의 난조로 고개를 숙인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유망주 버바 챈들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발표된 메이저리그 파이프라인의 투수 유망주 랭킹 1위는 피츠버그의 우완 부바 챈들러(23)다. 이미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로 자리잡은 폴 스킨스의 뒤를 따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시작도 좋았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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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야, 범가너 기억하지? 싱글A 투수의 미친 반전, 하지만 오타니는 '신인 교육' 전문이다 (3.99)
▲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운 괴물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시애틀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6회까지 1-3으로 뒤져 있었으나 7회 조지 스프링어가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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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2년 만의 팀 대업 소환했는데, 애틀랜타 작별 예감하나… 4경기 1안타 침묵, 내일이 마지막일까 (3.80)
▲ 애틀랜타에서의 한 달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지만, 29일이 애틀랜타에서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포스트시즌 복귀를 노리는 애틀랜타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부지런한 전력 보강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팀이다. 현지 언론에서는 현재 전력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 올해 문제가 심각했던 불펜, 그리고 선발진의 선수층 보강이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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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93km' 오타니 홈런에 경악…다저스 소속 100홈런 폭발 (3.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 소속으로 통산 100번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터뜨린 홈런으로 다저스 소속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된 오타니는 1-4로 끌려가던 3회 1사 후 두 번째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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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가 193km라니" 오타니 홈런에 경악, 다저스 역사상 가장 빠른 타구였다…100홈런으로 베이브 루스 소환까지 (2.68)
▲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출전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터뜨린 시즌 46번째 홈런은 다른 홈런들과 달랐다. 오타니는 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터뜨린 홈런으로 다저스 소속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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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뻘 유망주 데리고 3⅓이닝 6K…'노장은 죽지 않는다' 리치 힐 역투 미국, 도쿄행 티켓 잡았다 [프리미어12] (0.00)
▲ 빅리그에서만 20년을 뛴 '백전노장' 리치 힐이 멕시코와 프리미어12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이닝 동안 비자책 1실점이 있었지만 탈삼진 6개를 잡으면서 멕시코 타선을 압도했다. ⓒ WBSC ▲ 칼 크로포드의 아들 저스틴 크로포드. 크로포드는 3회 3-1로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노장은 죽지 않았다. 아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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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랭킹 4위 특급 유망주, 프리미어12 뛴다…빅리그 20년차 44살 베테랑과 함께 (0.00)
▲ 프리미어12 미국 대표팀에 선발된 탬파베이 레이스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을 통틀어 한 손 안에 드는 초특급 기대주다. MLB 파이프라인은 윌리엄스를 전체 4위 유망주로 꼽았다. ▲ 빅리그 경력만 20년인 베테랑 왼손투수 리치 힐도 이번 프리미어12에 나선다. 힐은 올해 44살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톱100 유망주와 은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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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 구위? 전율 흐르지” 피츠버그 부사장까지 입 찢어졌다… 최고 유망주 대우 받는다 (0.00)
▲ 구단의 호평 속에 특급 관리를 받고 있는 피츠버그 심준석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 피츠버그는 심준석이 100마일을 던지는 선발 투수로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 중이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의 2024년 메이저리그 이슈 중 하나는 ‘최고 유망주’ 폴 스킨스(22‧피츠버그)의 투구다. 스킨스의 투구는 꼭 피츠버그뿐만 아니라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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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전문가 톱100, 심준석 없었다…한국 울린 대만 좌완 린위민 아시아 최고 83위 "빅리그 패스트볼 보유" (0.00)
▲ 한국을 울렸던 대만 좌완 린위민 ⓒ 연합뉴스 ▲ 대만의 왼손투수 린위민. ⓒ 마이너리그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을 무력하게 만들었던 대만 유망주 린위민이 향후 메이저리그 선발 로테이션에서 살아남을 잠재력을 갖춘 유망주라는 호평을 받았다. 유망주 전문가이기도 한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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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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