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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김민재, 수비 지표 1위 찍었다…2999명 제치고 유럽 1부리그 '인터셉트 왕' 등극→애스턴 빌라전 결승골까지 '겹경사' (104.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프리시즌 득점포를 가동한 데 이어 유럽 1부리그 최고의 '인터셉트 머신'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축구 통계 전문 'Scouting Stats'가 8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2026시즌 유럽 1부리그 수비 지표에 따르면 김민재는 90분당 점유율 보정(PAdj) 인터셉트 3.68회로 이 부문 전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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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도 사카도 '찢어진 양말' 신는다…"패션 아닙니다" 佛매체 조명→그런데 FIFA는 금지, 대체 왜? (20.09)
▲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주 보이는 '찢어진 양말'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주 보이는 '찢어진 양말'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부카요 사카, 주드 벨링엄(이상 잉글랜드) 등 점점 더 많은 축구 선수가 종아리 부근에 구멍 난 양말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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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10.54)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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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억 포위망 뚫었다” 이강인, PSG 벤치 에이스에서 라리가 주전 복귀하나…'축신짤'로 증명한 클래스→"10분의 마법에 비야레알 러브콜" (9.4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스타플레이어가 총출동한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단 10분 만에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독식한 이강인(24)을 향해 라리가 복귀설이 제기됐다. 유럽 축구계 최고 권위 무대가 커리어 전환점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는 분위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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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REVIEW] 수원삼성 해냈다! '이랜드전 5연패 늪' 탈출→일류첸코 결승골 앞세워 1-0 원정승…4경기 무승 탈출에 '선두' 인천 재추격 (9.02)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수원삼성이 최근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서울 이랜드를 적지에서 꺾었다. 지난해 3월 10일부터 이어진 5전 5패 '절대 약세'도 끊어냈다. 수원은 13일 오후 7시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이랜드와 원정 29라운드에서 일류첸코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시즌 16승째(7무 6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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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무실점 경기' 단 3회…인천 5분의 1 수준→"다이렉트 승격 위해선 선제 실점 줄여야" (7.8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오늘(30일) 경기가 수원에 부임하고 나서 심적으로 가장 힘든 경기였다. 벤치에 앉아 있는 게 고통스러울 정도였다. 실점을 너무 일찍 했고 후반 초반 (조윤성이) 레드카드를 받을 땐 '내 운은 여기까지인가' 생각도 들었다." 차기 시즌 K리그1으로 다이렉트 승격을 노리는 수원 삼성은 올 시즌 장단점이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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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살라 같았다" 현지 중계진 SON 격찬!→'골대 불운'에 2경기 연속골 아쉽게 불발…LAFC는 서부 1위팀에 역전패 (5.39)
▲ 연합뉴스 / AFP ▲ 연합뉴스 / AFP ▲ 연합뉴스 / AFP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 홈 데뷔전에 나선 손흥민이 상대 수비진을 '끌고 다니는' 역할을 소화하며 팀 선제골에 기여하는 등 맹활약했지만 LAFC는 역전패 분루를 삼켰다. 한국인 공격수는 전반 막판 이른바 '손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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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REVIEW] 이강인 미쳤다! 환상 중거리포+승부차기 완벽 성공→PSG 대역전 1등공신 맹활약…11m 혈전 끝에 토트넘 꺾고 슈퍼컵 제패 (3.94)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4)이 환상적인 중거리포를 비롯한 빼어난 경기력으로 파리 생제르맹(PSG)의 슈퍼컵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후반 23분 워렌 자이르에메리와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피치를 밟은 지 7분 만에 영양가 만점의 만회골을 뽑아 루이스 엔리케 감독 눈도장을 제대로 받았다. 차기 시즌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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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 63분' 토트넘, 뉴캐슬과 1-1 무승부…북런던 10년 커리어 마침표→존슨 선제골로 '찰칵 세리머니' 헌정+양민혁·박승수도 활약 (3.89)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10년 커리어'가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은 2일 뉴캐슬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 자리에 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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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 해냈다" 9년 밟은 '빅버드'에서 뉴캐슬 데뷔전…"EPL 데뷔도 빠르게" (3.78)
▲ 수원 삼성 유스가 배출한 '2007년생 윙어'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비공식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수원 괴물'이라 불리며 승승장구하던 그는 K리그1도 경험하지 않은 채 지난달 24일 뉴캐슬에 직행했다. 그리고 이틀 전 구단 방한 일정에 동행해 금의환향했다. 지난 9년간 홈구장으로 누빈 '빅버드'에서 뉴캐슬 신인으로서 첫 인사를 건넨 박승수는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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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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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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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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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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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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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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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