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토스 올리는 하승우 (0.00)
▲ 하승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3-2024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11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전력 세터 하승우가 토스를 올리고 있다.
2024-01-11
-
‘타이스 25득점 맹폭’ 한국전력 연패 충격 딛고 새해 첫 경기 승리 [SPO 인천] (0.00)
▲한국전력 선수들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한국전력이 새해 첫날 2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한국전력은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20-25 25-23 25-22 23-25 15-13)로 이겼다. 현대캐피탈과 2연전을 모두 내줬
2024-01-01
-
[공식발표] 한국전력 오재성·김지한↔우리카드 하승우·장지원 2-2 트레이드 (0.00)
▲ 한국전력 오재성-김지한 우리카드 하승우-장지원(왼쪽부터) ⓒ 한국전력, 우리카드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과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은 31일, 선수 2-2 트레이드에 전격 합의했다. 한국전력은 리베로 오재성(30세)과 아웃사이드 히터 김지한(22세)을 보내고, 우리카드의 세터 하승우(27세)와 리베로 장지원(21세
2022-08-31
-
단 한번 졌는데…너무도 허무한 우리카드의 결말 (0.00)
▲ 우리카드의 봄이 끝났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의 역습에 무너졌다. 우리카드는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8-30, 25-18, 22-25, 19-25)으로 졌다. 정규시즌 3위 우리카드는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를
2022-04-01
-
[준PO 게임노트] '박철우 미쳤다' 6전전패 한국전력의 반란, 우리카드 꺾고 PO 진출! (0.00)
▲ 한국전력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한국전력의 돌풍은 봄부터 시작인 걸까. 한국전력이 결정적 순간 천적 우리카드를 무너뜨렸다. 한국전력은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30-28, 18-25, 25-22, 25-
2022-04-01
-
'PO 직행 가자' 우리카드, '레오 몰빵' OK금융그룹 3-1 제압 (0.00)
▲ 우리카드가 OK금융그룹을 상대로 귀중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우리카드가 OK금융그룹의 추격을 뿌리치며 플레이오프 직행 가능성을 키웠다. 우리카드는 11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OK금융그룹과 6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3-25, 25-19, 25-19
2022-03-11
-
‘알렉스 23점’ 우리카드, 패배 잊고 6연승 질주…대한항공 4연승 저지 (0.00)
▲ 알렉스. ⓒKOVO[스포티비뉴스=장충, 고봉준 기자] 연승 구단들의 맞대결에서 우리카드가 웃었다. 어느덧 6연승 질주다.우리카드는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 홈경기에서 각각 23점과 7점을 몰아친 알렉스와 김재휘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16 25-21 26-24)으로 이겼다.
2022-01-02
-
"마비가 왔다는데 어쩌겠나" 주전 세터 잃은 패장의 아쉬움 (0.00)
▲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갑자기 손가락에 마비가 왔다는데 어쩌겠어요. 빼야죠."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이 주전 세터 하승우가 불의의 부상으로 빠져 패한 아쉬운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우리카드는 2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OK금융그룹과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
2021-11-23
-
신영철 감독 "선수들 열심히 했는데…범실 상당히 많이 나와" (0.00)
▲ 신영철 감독 ⓒ KOVO[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윤 기자] "선수들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 범실이 다른 때보다 상당히 많이 나왔다."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개막전에서 세트 스코어 1-3(18-25, 25-27, 25-19, 22-25)로 졌다. 우리카드는 개막부터 1
2021-10-16
-
개막전 나서는 신영철 감독 "지난 시즌들보다 올해 1R 더 나을 것" (0.00)
▲ 신영철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윤 기자] "올해 1라운드는 지난 시즌들보다 나을 것."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릴 '도드람 2021-2022 V리그' 대한항공과 개막전에 앞서 올 시즌에 나서는 각오를 다졌다. 특히 그 동안 1라운드 부진으로 시즌 초반을 어렵게 풀었던 과거를 돌아보며 올 시즌은 다를 것이라고
2021-10-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